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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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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09.02 03:52
의협/병협은 뭐하는 건지.. 맨날 의사판단 임상적 경험 뜬구름같은 소리로 소귀에 경읽기인 심평원에 떠들면 뭐합니까. 대학병원에 위탁해서 심평원 그놈들이 원하는 치료기준대로 치료한 환자와 의사가 소신을 같고 치료한 환자에서 어느게 정말 환자에게 더 도움이 되는 객관적자료를 만들어 들어 밀든지.. 누가봐도 그놈들이 틀렸구나 하는 소리나오게 자료만들어 이야기하든지.. 맨날 입만가지고 떠들면 뭐합니다.. 이렇게 갈거면 의사가 무슨 필요요.. 그냥 프로그램 만들어 환자 증상 입력하면 투여약물 나오고 어떻게 되든 그대로 가면되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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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가빙신 09.01 00:28
그러니까 의과대학에서 심평원 지침에 대해서만 공부하면돼뭐 하러 머리아프게 이것저것 배우고 삭감당해그냥 환자가 죽어나가도 요양기준에맞게 진료하고 청구해(그런데 위 규격진료사항은 복지부와심평원,공단직원및가족환자에게해당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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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신 08.31 04:45
심평원기준을 만드는 의사들에게 물어보면 되자나. 그섀끼들 어떻게치료하는지 가서 좀 배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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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08.31 03:52
교과서를 버리라는 게 아니라 심평원 지침에 맞게 새로 쓰란 명령이다.교수가 교과서 만드는 것을 게을리하는 게 말이 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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