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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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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의 09.01 09:43
많이들 먹었네 대학분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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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9.01 03:03
문제는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라는 것이 문제다. 그러니 미안한 마음이 덜들 수 밖에...약가 결정하고, 약 적응증 허가해주는 기관(공무원)들은 깨끗할까?국회의원과 복지부 공무원들은 의사단체와 약사단체등 이익집단의 로비로부터 자유로울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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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사 09.01 02:38
다른의사들은 월 200만원씩 리베이트를 챙겼다는 얘기인데...난 난 정말 바보였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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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09.01 02:34
미안한 마음을 갖자는 것에 동의 한다... 그러나... 상대방에 이것 가지고 죽일놈이라고 죽으라고 하면 난 죽을수 없다... 난 예수가 아니거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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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마음갖자 09.01 01:57
단 일원이라도, 직, 간접적으로 리베이트를 통한 부당한 이익을 취했다고 생각되면, 그가 의사든, 행정직이든, 병원 오너 든... 제발 미안한 마음을 갖자. 그 돈은 어쩌면 아프고 힘든 환자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일 수도 있고, 국민의 세금에서 흘러 들어 온 돈일 수도 있다. 지금까지, 의료와 관련된 일에 종사하면서 직접적이던, 간접적인던, 그리고 단순한 식사 접대던, 그 이상이던, 리베이트와 관련된 부당 이득을 취한 적인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라면, 지금부터라도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변화"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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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 09.01 01:33
참 오래살다가보니 별 엿같은 짓도 다 듣네. 이천이 아니라 이백이래도 받았으면 속이 뒤틀리지도 안겠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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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9.01 01:10
개원의는 리베이트를 인근 약사와 나누어 챙기지만 어차피 개원의는 삭감때문에 싼약만 써야하고, 즉 몇 푼 못챙기고, 비싼약은 다 대형병원이나 대학병원에서 쓰고, 거기서 약을 들여 놓은 권한은 의사들 보단, 재단이나, 병원오너(의사아닌 경우도 있음)나 고위행정직에게 있으니 당연히 그들이 큰 돈을 대부분 챙기겠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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