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는 미실처럼 신격화에만 혈안이 되서 밑에 있는 자들을 무시하고 무조건 추종하게 하여 성매매 비용까지... 언젠가는 덕만같이 백성을 생각하는 자가 나타나 교수(미실)의 신격화 된 권력을 빼앗아 백성(전공의)들에게 돌려 줄 줄 알았지롱~아마 술빼앗아 먹구, 성매매비용 강요한거 없다고 끝까지 말뺌할게 눈에 보듯 뻔하다... 최소한에 양심이 있다면 인정하게 자진해서 자리에서 물러나는 용기를 보여야 하지 않을 까? 끝까지 어떻게든 자리 지켜보려고 거짓말해도 이젠 여론이 그를 가만히 두지 않을테니 말이다...언능 집에 가서 머잡고 반성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