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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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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 09.04 02:45
우선 고대병원이 병원발전을 위해 투자하고 노력하고 있는데에 대해서는 치하하는 바이다. 그러나 기사에는 몇가지 오류가 있다. 미국의 JCI인증이 환자안전을 보증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홍보하고 있는데 JCI평가를 받지 않은 한국의 모든병원은 안전하지 않은가. 또한 JCI는 JC라는 미국 병원평가기구의 해외마케팅 부서이며, 영국 프랑스 호주 캐나다 일본 등 선진국을 포함한 약 70여개 국가가 JCI가 아니라 우리나라와 같이 자체적인 병원평가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한국의 의료기관평가는 현재 300여개의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평균 20억 전후 비용이 드는 미국의 JCI를 홍보할 것이 아니라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담보하는 국내 의료기관평가의 발전에 국가적인 노력에 힘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한국의 의료기관평가 문항을 잘 살펴보기 바란다. 기사에서 홍보하고 있는 환자안전 관련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이것은 미국 JCI가 아니라 WHO에서 권고하는 사항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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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9.02 03:15
세브란스 공식홈페이지 가보면'jci는 의료수준을 평가하는'...이라고 나와있는데참 교묘하게 써놨네 이것들 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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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09.02 03:14
jci가 병원의 임상 수준을 판정하는게 아니라 안전성을 판정하는 거라면..세브란스가 jci 인증받고나서 지들이 세계적' 수준'의 병원이 됐다고홍보한건 그럼 구라인거네? 참나..어이가없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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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9.02 03:12
JCI 3차 개정판을 국내 최초로 통과이게 메인 제목으로 올라가야하지 않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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