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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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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 10.13 07:13
의과대학이건 타 대학이건 그게 무슨 상관인가. 유치한 소리 하네. 허울만 좋은 보험제도 때문에 피해를 입는 자가 결국은 의사인가 환자인가? 전세계에서 기준으로 통용되는 약 용량조차 대한만국 보험에서는 그 절반밖에 인정하지 않는다. 다른나라 사람들보다 절반밖에 안 되는 용량의 치료를 받으면서 우수한 보험제도의 혜택을 받는다는 허위 광고에 실실 웃고 있는 것이다. 칠레의 감염 내과 전문의가 우리나라 컨퍼런스에 왔다가 웃고 돌아갔다. "너네 나라보다 국민 소득이 절반밖에 안 되는 우리 칠레에서도 vori---는 일차적 약제로 투여된다. 너네는 대체 어떻게 된 나라가 그깟 약 하나도 쓰질 못 하게 막아놔서 병원만 우왕좌왕 하고 난리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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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09.02 06:06
그 판사가 왜 그렇게 판결했는지 하면은 너네들에게 좋나게 무시당한 보복이다..죄라면 그것이 죄이고... 의사들이 왕따 당하는 이유이다..좋게 이야기하면... 의학공부만 했지 사회와 타협할줄 모르는.. 사회생활을 했지.대학에서도 따로 놀잖아... 타 대학과 다르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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