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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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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 09.05 03:15
록권이 개새끼. 지가 3성장군 되고 싶어 군의료문제를 교묘하게 이용해서 잔뜩 국방의무현대화계획만 올려놓고 야전에는 아무런 혜택을 주지 않았죠. 결국 3성장군 된 다음엔 국방의무현대화계획은 간데 없고... 이젠 자릴 옮겨 공공기관 단체장 되려 하다가 잘 안되니까 경만호 회장과 협력하는 척 하면서 뒤통수 치고 있군. 현 의무사령관이 록권이한테 놀아나고 있을텐데. 뭔가 구리지 않냐? 에이... 더러운 새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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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09.04 10:32
경만호 회장 인수위원장이 아마 김록권 장군 아니었던가....? 그양반은 이번에 어떤 스텐스를 취하고 있는건지....혹시라도 그양반이 새로 생기게 되는 국방의학원에 한자리 한다면 지금 의협이 하고 있는건 완전 쑈쑈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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