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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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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9.07 00:26
서울대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예과체제는 불필요하다.그리고 인턴제도 더더욱 필요없다...공보의 단축은 헌법 평등원칙에도 맞다. 사병들 요즘23개월 근무한다 공보의 신분은 사병이다.(이등병) 왜 사병이 39개월 복무해야 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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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처럼 09.07 01:19
오랜만에 서울대에서 정확하게 진단했구만전적으로 동감이지! 의전원 없애야하고, 의예과 없애야하고, 공보의 근무기간 단축은 당연히 해야지.절대권력의 횡포에 의사들 더이상 희생제물로 삼지 말아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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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 02:56
진짜 서울대가 서울대다운 정말 선진적인 정책 제시를 하셨네요... 훌륭합니다. 앞으로 밀고 나아가십쇼... 서울대에서 실시한다면, 다른 의대도 다 따라가게 될 겁니다. 이것이야말로 선진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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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09.07 03:54
정말 어둠속에 한줄기빛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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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약대 09.07 07:05
약학6년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2+4는 포기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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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부모 09.07 07:48
정말 오랫만에 바르게 보고, 이제야 서울대에서 말씀하시는 교수님이 계시니 속이 시원합니다. 막상 의대에 진학하니 학생들이 예과 2년은 노는 시간으로 알게 되고 실제로 한참 머리가 돌아가는 시기에 1%의 의대생에게는 예과 공부가 24학점씩 짜 있으나 일반대학에 비해 어려운 과목들도 거저먹기로 보내며 놉니다. 요즘은 본과 과목이 내려와 예과가 1.5학년이라고 합디다. 의대가 쭈~욱6년으로 하되 성적도 상대 평가를 절대 평가로 바꾸면 학생들의 인격이 제대로 될 것 같습니다. 공적으로 6년을 피터지게 싸우니 무슨 인격이 ...서울대 화이팅 그대로 밀어부치면 나라가 살고 의사가 제대로 나옵니다. 의전원은 무조건 폐기처분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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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 09.07 09:41
예과 없애고 의학과 6년이 답 맞습니다. 이미 각 과의 교과서들의 분량만 해도 불과 수십년 사이에 크게 증가하고 예전 커리큘럼으로는 다 소화하기 너무 무리했습니다. 현명한 판단입니다. 정말로.. 의전원 폐지, 의예과 폐지,.. 현답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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