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은 전체 한해 의대정원의 20%-30% 정도면 다양한 분야의 학부생들을모집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면 고등학교 때 의대를 가지 못했던 학부생들에게의사로의 길을 열어줄 수도 있을 것이다. 의과대학들 각각의 자율에 맡겨두면 의대를 원하는 곳도 있을 것이고,의전원을 원하는 곳도 있을 것이다.두 체제가 어느 정도의 비율로 양립한다면 학생 각각의 사정에 맞게잘 준비해서 진학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의전원한다고 연구전문인력으로 의사들이 진로를 많이 택할 것 같은가?잠시만 생각해보면 아니라는 뻔한 답이 나오는데 무슨 의전원에는연구할 사람들이 많이 지원한다고 생각하는지..오히려 긴 학업기간과 비용을 생각하면 더욱 더 임상의로 갈 가능성이 많아진다.더구나 병역의무가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기간이 너무 긴 의전원은실상에 맞지 않는 제도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제도가 아니란 말이다.그냥 의대체제 복귀가 맞다고 본다.적어도 각 대학의 자율의사에 맡기는 것이 이치에 맞다.
앞으로 50년은 우리나라의 인재들이 다 모여있는 의료분야가 우리국민을 먹여 살리고 국가의 경쟁력을 키워가게 될것응 명확한 시대의 흐름입니다.그런데 지금처럼 임상의만 배출해서 국민을 먹여 살릴 부를 창출할수 있습니까?의료를 산업화할 이재를 만들어야 합니다. 당연히 다양한 학부의 전공을 가진 인재들이 제약, 의료기기개발, 새로운 치료법개발 등 더크고 부가가치 있는 일을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앞으로 의학교육의 방향입니다. 그러려면 당연히 의학전문대학원 체제로 모두 전환해야합니다.
의전원은 무조건 폐지되어야 합니다. 이공계 기피현상 너무 심각합니다.방학때 대학 중앙도서관이나 공대, 자연대 각각의 단과대학도서관에가보면 전공 책은 바닥에 뒹궁거리며 놀고 MEET DEET문제집들이 책상를 전멸시켰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서울대 화이팅!! 의예과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