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2495446

댓글 3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전폐지 11.29 14:21
의전원도 지금 보면 임상쪽으로 다 갈건데 무슨 장점? 기초의학 하려고 온사람이 어딨나? 전부 개업할라고 왓찌.의전원 전부 폐지해라. 등록금만 비싸고 단점만 더 많고, 나중에 레지던트때 학부생으로서는 의전생 다루기 어렵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전원 11.18 06:06
정원은 전체 한해 의대정원의 20%-30% 정도면 다양한 분야의 학부생들을모집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면 고등학교 때 의대를 가지 못했던 학부생들에게의사로의 길을 열어줄 수도 있을 것이다. 의과대학들 각각의 자율에 맡겨두면 의대를 원하는 곳도 있을 것이고,의전원을 원하는 곳도 있을 것이다.두 체제가 어느 정도의 비율로 양립한다면 학생 각각의 사정에 맞게잘 준비해서 진학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복귀 11.18 06:00
의전원한다고 연구전문인력으로 의사들이 진로를 많이 택할 것 같은가?잠시만 생각해보면 아니라는 뻔한 답이 나오는데 무슨 의전원에는연구할 사람들이 많이 지원한다고 생각하는지..오히려 긴 학업기간과 비용을 생각하면 더욱 더 임상의로 갈 가능성이 많아진다.더구나 병역의무가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기간이 너무 긴 의전원은실상에 맞지 않는 제도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제도가 아니란 말이다.그냥 의대체제 복귀가 맞다고 본다.적어도 각 대학의 자율의사에 맡기는 것이 이치에 맞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료발전 11.16 03:33
앞으로 50년은 우리나라의 인재들이 다 모여있는 의료분야가 우리국민을 먹여 살리고 국가의 경쟁력을 키워가게 될것응 명확한 시대의 흐름입니다.그런데 지금처럼 임상의만 배출해서 국민을 먹여 살릴 부를 창출할수 있습니까?의료를 산업화할 이재를 만들어야 합니다. 당연히 다양한 학부의 전공을 가진 인재들이 제약, 의료기기개발, 새로운 치료법개발 등 더크고 부가가치 있는 일을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앞으로 의학교육의 방향입니다. 그러려면 당연히 의학전문대학원 체제로 모두 전환해야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현직의사 10.04 14:27
서울대를 없애야한다.의대를 없애고 의학전문대학원 체제로 가는게 시대적 추세다.어차피 완전히 전환되면 마찬가지로 1%의 능력자만이 의전원에 진학할 수있되 다양한 소질의 계층 그리고 더 성숙한 사람들이 모이게 될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반대 09.26 14:02
의대 그냥 6년제니...2+4니 뭐 그런거 치우고..그냥 4년하고..수련 4년합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법의학 LOVE 09.10 13:33
의전원은 무조건 폐지되어야 합니다. 이공계 기피현상 너무 심각합니다.방학때 대학 중앙도서관이나 공대, 자연대 각각의 단과대학도서관에가보면 전공 책은 바닥에 뒹궁거리며 놀고 MEET DEET문제집들이 책상를 전멸시켰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서울대 화이팅!! 의예과 복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