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빈 기자..잘봐라노조=배테랑, 사용자=신출내기이 공식을 그대로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그대로 인정한다는 전제하에서 한마디한다.기자가 반어체로 글을 썼기에 나도 반어체로 답한다.기사의 내용을 100%부정하고 싶지도 그렇다고 긍정하고 싶지도 않지만,기자가 적은것처럼 노조는 당연히 배테랑이어야 한다.왜냐하면 본조에서는 산하 지부로부터 받은 조합비로 자신들의 급여를 받기 때문에 교섭때에는 교섭이외의 업무가 전무하다시피 한다.그런데 사용자는 어떠한가?가급적 계속 나온 사람이 나오면 좋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교섭이라는 것만 가지고 있을때 가능하다.병원일이 환자진료가 주업무이지 교섭이 주업무는 아니지 않은가?이렇게 주업무가 어느것이냐에 따라 관점을 지켜봐야지 기자처럼 그렇게 이런 부분을 평한다면 기자인 당신을 평가하는 어느단체나 개인이 편향적으로 얘기한다면 당신의 기분은 어떨것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