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판사 부족으로 인한 판결 적체 해결을 위해 법무부가 다시 나설 때다.판사의 업무처리가 과중하면 법무사가 대신 판결하도록 제도를 만드는지 보자. 도대체 법을 가장 엄격히 따져야 할 부서가 엉망진창인 교정시설내 의무환경 개선은 도외시한채 현행법상 위법이 되는 일을 스스럼없이 밀어 붙이는 모습에 기가 막힐 뿐이다. 사실 현재의 교정시설내 의무환경으론 간호사도 가고 싶어하지 않을것이 너무나 확실하지만.. 간호사로도 안 채워지거들랑 법무부 공무원 니들이 가서 앉아있어봐라. 왜 충원이 안되는지 깨달아 질 테니까.
의사들은 다른 의료기사영역 다들. 간호사 간호조무사에게 넘겨주라면서. 온갖 말도 안되는 근거. 해외 사례에도 없는것들을 빌미로.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물치사 등등 업무를 넘겨주라고 외치고 있으면서.. 돈벌이로? 이용? 방사선사 1명 월급 150만원~200만원 야간근무시키면서, 병원에 한달에 몇천만원 갖다주고 벌어줘도. 정작 방사선사 임금깎을려고 발악을하면서...그것도 검진15인이하 방사선사 채용안하도록 하고 또한 간호조무사 시키고 있으면서. 단속도 안하는 정부 당국이나. 그럼 왜 3~4년동안 방사선, 임상병리, 물리치료 과등등을 만들었나?? 물어보자 의사들한테 정작 정공인 의료행위빼고 방사선 임상병리 물리치료 업무 자기네들이 할수 있는지.. 얼마나 알고 있길래 자신들이 그렇게 그들은 하위로 생각하고 이렇게 법까지 개정한다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그것도 자기들 돈벌어줬더니...임금 고작 10만원 낮춰서 간호조무사 싼맛에 쓰겠단느 논리로 다 바꾸려한다.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일인가?? 반성해라 제발..누가 누굴 탓하기전에 안그래도 150도 못받고 이제는 간호조무사 월급밖에 못받는 의료 기사가 허다한데..더이상 무엇을 뺏고 자기내들 이익을 취하려 한단말이냐.허울좋은 의사들. 힘들다 힘들다하면서 외제차에 아침에 골프에 아니면 사업한두개씩 벌이고 있지..이게 어떻게 비영리고? 의료기사행위 순수이익에 10%도 못가져가는 의료기사들은 또 무엇이란말이냐??? 해외 의료기사=의사 동급이다 그분야에서만큼은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해외해외 좋아하는데 자기들 불리할때는 해외 유리할때는 온갖트집..정말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