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끔찍하네요 ㅜㅜ 사실 그병원에서 엄마도 지방넣는 수술 했습니다. 잘한다는 소문이 컸기때문에 그것만 믿고 한거죠..쏙빠진 엄마 볼살을 통통하게 해드리고 싶어서 돈을 모아 했어요... 근데 그곳에서 이런일이 발생하다니 너무 안타깝고.. 무섭습니다.. 더 소름끼친건 우리 엄마도 그렇게 될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떨립니다. 수술후 엄청 고생했고 오죽했으면 회복이 되지 않아서 밤에 응급실까지 갔으니까요 ㅜㅜ 다행히 회복됐지만 ,, 그병원 너무 무관심하네요 . 의료과실 맞습니다 , 솔직히 이런글 않올릴까 했는데 댓글에서 의료과실이 아니다 . 이런말이 있길래.. 그당시 심정으로 진짜 한소리 하고 싶었습니다 , 죽는지 알았어요 정말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