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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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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09.17 05:39
우수학생 선발하여 의료계 발전에 기여하도록 정부가 유도 해야 한다.그러나 정부는 의사들 규제에만 열을 올리니 한심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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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기리 09.17 02:07
의사넘들만 죽이면 온 국민이 편하데... 정부가 그 짓을 안 하겠나전세계가 부러워하는 의료사회주의 만세다.대한민국 의사는 현상태에서는 모두가 범법자다각종 넘치는 규제와 이중처벌 등으로 정상적으로 진료해도 힘들다항상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살아간다.정부는 의사와국민의 이간질로해마다 의료수가를 강력하게 통제한다.무소불위의 힘으로... 쯧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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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9.16 20:19
의료가 공공재 성격이 강하다 보니까 이런 일이 생긴거죠. 열폭 받는것보다 차라리 의대 안가서 의사 안하는게 더 낫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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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09.16 14:34
의사들 상당수가 국가공무원화하여 적당한 월급 받고 경영 걱정 안 하고 깡패인지 환자인지 모를 인간에게 멱살 안 잡히고 사는 것에 찬성하고 있음. 소득이 좀 줄어도 조금만 일하고 칼출근 칼퇴근하고 주 5일 근무하고 이런 생활 하고싶어 하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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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진실 09.16 14:31
진실님 그럼 영국처럼 의사를 국가공무원화 하여 국가에서 봉급주고 연금도 지급하면서 개인의원을 못하도록 하는게 더 낳는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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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09.16 13:06
교직자들은 대부분 국가가 운영하는 학교에서 월급을 받는 형태로 일하고 있다. 정년이 보장되어 있고 연금도 받는다. 의사는 가장 비싼 등록금을 들이고 면허를 따서 본인 돈으로 의료 기관을 지어서 운영을 하려고 하면 어디서 보도못한 애들이 튀어나와서 강제로 보험 진료만 하라고 한다. 보험 수가가 원가의 60% 대라는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고 정부조차 인정하는 바이다. 의사들이 한명이라도 더 살리려고 온갖 노력을 기울이면 공단은 위법한 방법으로 약, 기자재를 썼다고 사기꾼 누명을 씌우고 삭감해간다. 진리씨는 진실에 대해 조금 더 공부를 하고 오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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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09.16 09:11
품위는 의사의 자질과 행동에서 나온다.각종 사회적 해악에 의사의 이름이 나오지 않도록 우선해보시요.진정 주민이 존경합니다.가난하게 사는 이웃 교직자들이 의사보다 더 품위지키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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