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레지던트,바쁜교수님들 모두 정말 바쁘다. 점심도 제대로 못먹는 경우가 많다.양말도 제대로 갈아신지 못하고 틈나면 잔다. 항상 잠이 부족해서 ...목욕도 할 시간 없는 경우 허다하다. 목욕하고 이닦을 시간에 잔다. 잠은 자야 나도 사니까. 그래 의사 몸둥아리 자체가 병균덩어리다. 환자들은 그런 더러운 의사들한테 치료 받는다. 도대체 대한 민국 의사들에게 무엇을 더 바라는가? 이정도 의료수가에 이만한 의료수준이면 현재로선 최상 아닌가?
밑에 부탁이라 쓴 사람은 의사에 대해 열등감 있나요.? 누가 우러러보라고 자랑하려고 그러고 돌아다니는게 아니라 바쁘기 때문입니다. 감염 예방하려면 병원에서 전공의들에게 매일 갈아입을 수 있게 가운 개인당 30벌정도 제공하면되겠네요. 넥타이 안차도 버릇없다고 지랄하지 말구요.
인턴 레지던트 선상님들.. 제발 수술복입고 일반식당에 밥 좀 먹으러 좀 가지마샘.. 슬피퍼 끌고 수술복에 청진기 어깨에 매면 누가 우러러 보디 그걸 입고 온 동네방네 다 돌아다니고 수술방 들어가는 보니 가슴이 철렁거립니다.그놈의 슬리퍼로 축구도 하고 농구도 하고 밥도 먹고 수술방에도 들어가고..어떤 PK인지 인턴선상께서는 아침에 병원 앞 아파트에서 가운입고 출근합디다.. 그것도 횡단보도 건너서.. 지나가는 동네분들에게 자랑스러운건지... 나 병원에 근무합니다..멋진가요...
인턴 레지던트 선상님들.. 제발 수술복입고 일반식당에 밥 좀 먹으러 좀 가지마샘.. 슬피퍼 끌고 수술복에 청진기 어깨에 매면 누가 우러러 보디 그걸 입고 온 동네방네 다 돌아다니고 수술방 들어가는 보니 가슴이 철렁거립니다.그놈의 슬리퍼로 축구도 하고 농구도 하고 밥도 먹고 수술방에도 들어가고..어떤 PK인지 인턴선상께서는 아침에 병원 앞 아파트에서 가운입고 출근합디다.. 그것도 횡단보도 건너서.. 지나가는 동네분들에게 자랑스러운건지... 나 병원에 근무합니다..멋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