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보다 병원직원 더 많은 병원이다..방문 할때마다 느낀것..주인의식이 없다..각 과별로 공조가 전혀 안된다..같은 직종에 종사 사는 사람으로 한숨이 나오더라.훤한 대낮인데도 복도마다 전깃불이 켜져 있고..대기실에 환자가 있거나 말거나직원들 끼리 잡담이나 하고..언제 쯤 진료볼수 있나 물어 보면 무조건 의사 올때까지 기다리란다..방문한 환자 조차도 다른 병원으로 돌려 보내는것도 봤다응급실에 가봐라..방문한 환자는 한두명인데..놀고 있는 간호사는 몇명이나 되는지..그나마 저희들 인계시간이라고 기다리란다..응급실이란..응급환자들이 가는곳 아닌가...반드시 민영화 되어야 한다..필요 없는 인력들 줄여야지...왜 놀고 있는 그들에게 혈세로 월급을 줘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