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를 새롭게 만드는 것이 능사는 아닐겁니다...지금도 의료기관의 간호 인력을 의료법 기준대로만 갖춘다면 보호자 없는 병원이 가능할 것이고... 지난해부터 시작된 장기요양보호제도를 제대로 정착시키면 더 많은 대상자들이 장기요양보험의 혜택을 볼 수 있게되고... 중증질환자는 간호사 또는 질환이 좀 덜 심각하다면 간호조무사가 24시간 간호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하는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보호자 없는 병동' 시범사업도 성공적으로 수행 되었다고 들었는데... 사람에 대해서는 비용 적게 들이고 제대로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없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