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3735487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다솜 09.24 07:31
제도를 새롭게 만드는 것이 능사는 아닐겁니다...지금도 의료기관의 간호 인력을 의료법 기준대로만 갖춘다면 보호자 없는 병원이 가능할 것이고... 지난해부터 시작된 장기요양보호제도를 제대로 정착시키면 더 많은 대상자들이 장기요양보험의 혜택을 볼 수 있게되고... 중증질환자는 간호사 또는 질환이 좀 덜 심각하다면 간호조무사가 24시간 간호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하는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보호자 없는 병동' 시범사업도 성공적으로 수행 되었다고 들었는데... 사람에 대해서는 비용 적게 들이고 제대로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없을 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바보 09.21 02:15
인구고령과 저출산이 맞물려서 ..........언제까지?간병비. 또 노인장기요양비를 어떤방식으로 충당 할 것인지 심히 걱정스럽군요. 환자 천국인 우리나라 라고 인식하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아서 고마워 하지도 않던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