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4193075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답 09.24 22:04
보건소 마구 늘어나고 확장하는데 장사 안되는 의사들좀 고용 많이해라. 요즘 같아서는 보건소에 어플라이 하는 의사들도 꽤될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바보로구나 09.24 13:33
곡학아세란 말이 그냥 생긴게 아니다.진료비 자체가 싼데 진료비 비중이 무슨 의미가 있다는 말이냐?국가가 세금을 들여 민간 영역에 덤핑을 일삼고 있다는건 보이지도 않냐?미국같이 전국민 보험이 없거나, 의료보호제도같은 것이 없다면 보건소의 진료기능이 필요하겠지만, 그게 아닌 우리나라에 왜 필요하단 말이냐?그것도 모자라 보건소에 앉혀놓을 의사 만든다며 의전원을 또하나 만든다는 말까지 나오는게 정상적인 상황이냐? 저런 헛소리 하는 인간이 교수라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역시 똑똑해 09.24 08:22
맞어 보건소 탓 아녀. 인분협 탓이여. 보건소의 할인행위 환자유치행위, 그런 탓 아녀. 극도의 저수가, 무분별한 의대허가남발로 인한 의사의 과잉배출, 그런거 등이지. 인분협이 만들어논 의약분업으로 조제료로 엄청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9.24 07:40
난 솔직히 보건소가 진료비가 싼 것 자체가 이해가 안감.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무료라고 알고 있음. 이거 완전 의료법 위반 아님?? 의료법 상으로는 이렇게 하면 환자유인행위라고 해서 정말 엄중한 처벌을 받는 걸로 알고 있음. 무슨 보건소는 법을 초월한 초법권적 영역임?? 아님 무슨 특별법이라도 있는 것임?? 진짜 이해가 안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그러니까 09.24 06:48
"거의 전적으로 의료기관 과잉 공급과 무질서한 경쟁 탓"이라며...그럼, 의료기관 과잉 공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대체 09.24 06:34
먼말이여? 외계인인가? 보건소쪽에서 연구비 지원받았나?서울대 의료관리학 교실은 의약분업때도 사고치지 않았나?제발 서울대 의료관리학 교실 좀 없애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바부 09.24 05:53
하기사나 누가 누구를 탓하겠어. 망하는 놈만 바보지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