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학아세란 말이 그냥 생긴게 아니다.진료비 자체가 싼데 진료비 비중이 무슨 의미가 있다는 말이냐?국가가 세금을 들여 민간 영역에 덤핑을 일삼고 있다는건 보이지도 않냐?미국같이 전국민 보험이 없거나, 의료보호제도같은 것이 없다면 보건소의 진료기능이 필요하겠지만, 그게 아닌 우리나라에 왜 필요하단 말이냐?그것도 모자라 보건소에 앉혀놓을 의사 만든다며 의전원을 또하나 만든다는 말까지 나오는게 정상적인 상황이냐? 저런 헛소리 하는 인간이 교수라니...
난 솔직히 보건소가 진료비가 싼 것 자체가 이해가 안감.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무료라고 알고 있음. 이거 완전 의료법 위반 아님?? 의료법 상으로는 이렇게 하면 환자유인행위라고 해서 정말 엄중한 처벌을 받는 걸로 알고 있음. 무슨 보건소는 법을 초월한 초법권적 영역임?? 아님 무슨 특별법이라도 있는 것임?? 진짜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