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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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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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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05:38
그는 "지역 의료 기관도 보건소처럼 보건 교육, 질병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도를 찾는 노력이 우선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그럼 거기에 맞는 수가를 책정하던가. 아 물론 감염관리료 4410원같은 식이라면 줘도 안 할 거지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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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04:54
서울대 의료관리학 교실 교수가 왜이렇게 멍청하지. 문제의 내면을 보지 못하고 지 하고 싶은말만 왜곡해서 지껄이는 꼬락서니 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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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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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04:21
65세 이상 노인 무료로 편법 진료해주는 보건소가 허다한데, 진석씨는 무료로 진료 받고서도 만족못한다고 하겠소? 만족도 65.6%가 절대 높은 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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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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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04:12
거꾸로 보면 보건소의 진료가 아주 미미하다. 즉 없어져도 큰 문제 없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로 볼 수 있겠군.만족도는 당연히 높지, 싸니까..공정거래가 아니지..정부가 그런 불법을 통해 진료수익을 챙기면 축구 심판이 골인 넣는 것과 뭐가 다를까?다른 것은 몰라도 도심에 있는 보건소는 꼭 진료를 해야하는 하등의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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