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과장은 “전문분야인 법학, 경영 모두 전문대학원을 지향하고 있다”며 “전문성 확보 차원에서는 의대 보다는 의전원이 나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의대의 경우 고등학교 졸업 후 부모의 의지에 진로가 결정되는 사례가 많지만 의전원은 학부 4년 동안 자신의 적성을 찾아 지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또라이 아냐 고작 이유가 그거냐? 4년제 대학 나와 취직도 못하고 고시도 떨어지는 떨거지들이 갈데가 의전 밖엔 없으니....
현직의사, 의대교수, 학장, 의대생..등등 의료계에 관계된 대부분의 사람들이의전원 체제의 효율성에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뭐 두드러지는 장정은 하나 없고, 여러가지 문제점들만 드러나기 때문이다.당장 공보의와 군의관 인력이 모자라 의전원 신설을 하니마니 이야기도 나오지 않는가? 우리나라는 병역의무도 있기 때문에 수학기간이 길어지면상당히 비효율적으로 갈 경향이 크다. 의대가 의전원보다는 더 적합하다 본다.정 다양한 전공 학부생을 뽑고 싶다면 의전원을 희망하는 대학도 있으니그 대학들로 하여금 일정 비율을 의전원으로 선발하게 하면 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