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7162882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뭉클 09.26 03:19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뭉클하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리사 09.28 02:36
역시 박 교수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qlsrnd 10.01 04:47
박교수님이 리틀필드를 치료하는 동안 주위에서 지켜봤는데 이 시대의 진정한 의사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ch park 04.06 19:37
My memories are feding in the rain
my broken heart cannot be used again
saying goodby to my mother,I let her turn her back in the world she thanks to me passing away on 24aug11
after that, I have always regret that i cuould,nt reqest to your
help
take care of yourself
your youngercousine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날씬이 02.19 11:22
진정한 의사이네요 감동이네요 사람은 다 같아요 외국인도요
큰일을당해서 부정적 이었는데 진짜부처님 자비시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