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2508318

댓글 4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이누협 09.25 23:28
4+4는 인의협이 주장한 제도 아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복지사 09.26 00:07
약대는 전문대학으로 해야 하고 의대는 6년제도를 그대로 두는 것이 더 합리적으로 보인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9.26 00:20
속지말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닉멘 09.26 00:40
결과가 어떻게 나오까 궁금쿠나.. 그런데 교육부는 폐지 의견이 많으면 진짜 의전원을 페지할것인지 궁금한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헐 09.26 04:12
교육부가 의전원으로 몰고가려 발악을 하는 구만... 그러려면 국방의전원부터 막았어야지.... 의전원이 그렇잖아도 단점 투성이로 욕먹는 마당에 의전원 때문에 또 의전원 추가 신설로 정원까지 늘린다니 좋은 소리 나오겠나? 하여간 이젠 의전원 폐지가 유일한 길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f 09.26 04:55
교육부가 진정 의전체제의 단점을 몰라서 설문 수렴하는가?모른다면 직무유기고 알면서도 의견수렴은 면피용이다.국민혈세가 아깝다.. 능력과 소신없으면 퇴직하라.. 젊은이들 똑똑한 사람들 많다.제발 소모성 낭비성 근무하지 말자... 언론은 무엇하나...감사원은 무엇하는 곳인지?정책실패자들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 강제적인 의전원 추진한자 책임 물어라.의대 감축도.. 정부와 약속안지킨 의대도 엄중조치하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ㄷㄷㄷ 09.26 14:50
어느 누구도 의전윈의 취지를 살리려 하지 않고, 아직 의전원 출신들의 수련 과정 조차 끝나지 않았는데 마치 다결정난 것 처럼 단정짓거나 감정적인 비난만 하는 현실이 이제는 지겹습니다. 피,안,성이 인기 많았던 것은 의대 시절에도 심하지 않았던가요? 의전 출신들은 돈만 밝힌다고 하는데 그런 '전통'은 그 전에도 이미 심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또한 기초 의학 기피 현상 역시 이전 '선배님'들께서 충분히 보여주셨던 경향이었는데 의전 도입 후 심해질 것이라는 우려 역시 좀... 당신들은 이미 심각했던 의대 제도의 문제점을 의전 도입 후 마치 새로운 경향인 것 처럼 확대 재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런 추한 모습은 결국 자기 얼굴에 똥칠하는 것입니다. 의전 도입 후 문제가 더 악화되었으니 이전에 '문제가 덜 한(?)'의대로 돌아가자... 그건 아니죠 의전이 이전 문제 많은 제도를 해결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미 'sclerosis'가 의사 사회 내에서 너무 많이 진행되어 변화와 개혁이 참 어려운 것은 현실입니다. 무작정 비난하며 막으려는 당신들이야 말로 한국 의료계의 고치기 힘든 병변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댓글에서 보여 주셨던 반복된 감정의 '배설'은 이제 충분히 봤습니다. 주정뱅이처럼 계속 반복된 말은 그만하십시오. 입으로 계속 배설만 하신다면 그건 더이상 입이 아니라 anus라 해야 겠네요...비아냥 거려서 죄송하지만 당신들의 논리성이 결여된 주장에 무엇으로 답을 해야 할지 몰라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남겨 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