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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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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09.27 06:33
그냥 의대갈 실력 안되서 돈만 있으면 가는 의전가고 싶다고 해라 무슨 개소리가 그렇게 많냐-_-;; 의대갈 실력되는데 의전가는건 아니잖아ㅋㅋㅋ 아무튼 시대 잘 타고 나서 일본도 망한 제도라고 안하는 의전도입되서 의사될 기회가 생기니 아무 가관이구나ㅋㅋㅋ사람 생명과 직결되는 의대에 저런 수준 이하 애들이 들어오면 우리나라 의료가 개판이 되는건 시간 문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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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09.27 06:46
서로 감정싸움할 사안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의전원 제도를 잘 활용하셔서 의학도의 길을 걸으시는 의전생들을 욕할 사항은 절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도 의전원 취지에 대해 불만이 많은 사람이지만.. 뭐 제도를 잘 활용한 사람까지 비난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저는.. 대학의 자율 학제선택권을 줘야 한다는데 찬성하는 사람입니다. 현 상황은 41개 대학 100% 의전원이나 100% 2+4학제로 밀고 가기엔 너무 멀리 왔습니다. 차라리 의대 학장님들 의견에 따라 대학에 자율권을 주는게 옮다 생각합니다.우려하시는 부분은.. 뭐랄까 의전원 체제 학교나 반반 학교가 모두 100% 2+4학제로 옮길까 하는 부분인데.. 실제 건양의대 였나 학부제에서 의전원 체제로 옮기려는 학교도 있고. 뭐 경희대 의전원 같은 경우는 의전원이 되면서. 학부시절엔 누리지 못한 혜택을 많이 받았기에(우수한 인력을 받을 수 있게 된점. 학부시절이라면 서울대 연세대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사항이죠) 뭐 2+4로 바꾸진 않을꺼라 보고요.. 여하튼 의전생이나 의전 준비생을 힐난하지 마시고. 정부의 정책에 관한 심도한 토론을 하시는게 정신건강상 좋고요.. 대학의 자율권이 답 같네요. 의협신문 사설 보고 깝치는게 아니라 전 2005년부터 그런 생각을 했고.. 뭐 그렇습니다. 선진국 제도를 따라할거면. 이런 식으로 따라해야지, 일괄적인 100% 체제 도입은 힘들거라 생각했어요.. 그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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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 09.27 07:28
의전으로 전면전환되어 2015년쯤 부터는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원 뽑게될듯으로 보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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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7 07:45
문제는 현재 의전원 도입 취지와는 다르게 거의 전원이 임상 전공이라는 것입니다. 기초에 관한 내용에는 관심 조차 없습니다. 그리고 의전원은 의대 등록금의 거의 두배 맞습니다.문제점이 어디 한두가지여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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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설레발ㅋㅋ 09.27 07:55
설문조사 모집단을 보면 100% 의전전면 전환이라는.. 답이 나올리 힘들거라 생각하는데.. 극단적인 전면전환은 없을거라 생각되는데ㅋ 의전원 100% 되면 꼭 의사가 될 거 같다는 그러한 생각은 접는게 속 편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공계 학생들도 의전원 준비생 말곤 달갑게 생각 안 하던데.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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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zz에게 09.27 07:58
수준을 욕하려거든, 니들 자신부터 돌아보길.메이져 의대 못가서 갖는 컴플렉스때문에 메이져 의전생들을 보고 배아파서 그러는건 아니고? 아님 됐고.그리고 자꾸 전원이 임상전공이라고 하는데, 의대로 뒀을때 니들 기초 몇이나 갔니?..그때보단 기초로 가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다. 그리고 기초로 왜 안가려고들 할까? 이게 단지 의전으로 바뀌면 해결될 일이냐?기초연구에 무관심한 나라탓 아니고?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해서 지속적으로 육성해나가야할 기초의학과 이공계연구이거늘, 의전 시행5년만에 이 모든걸 의전때문이다라고 하는게 억지논리 아니고 뭐가 억지논리일까?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면서, 수능대박의 우쭐심에 평생을 살아갈 너희야말로 돌을 맞아야겠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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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님 09.27 08:04
메이져 의전생 보고 배 아플 일은 좀 없을듯. 어짜피 필드 나오면 조낸 까일텐데. ㅎㅎ 뭘 부러워 할지 모르겠네요.. 의전생을 까는게 아니라 뒷구멍 들어가는걸 합법적인 제도라 해서 생겨진 의전제도를 까는것인데. 참 수능점수로 인생 사는건 아니지만. 수능이란 시험에 한 번 노력이나 제대로 해 보셨는지 알고 싶네요. 수능 대박 우월심 갖는 사람도 이상하지만. 댁 같이 수능 따위 어쩌구 하는 인간들은. 진짜 잉여 같다는 생각 많이 들어요 진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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