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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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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9.27 14:06
수능 잘봐서 들어간 의대생을 까고 싶은 마음은 0%입니다.존중받아야 하고 인정합니다.다만, 의전생들이 무슨 머리에 똥만 찬 나이먹은 집단으로 불리는 것이 못마땅한거고 이런식으로 까는 의대생집단이 수능우월의식에 빠져있기 때문에, 애들징징거리는 소리로 치부하는 거죠. 세상은 나보다 뛰어난 사람이 정말 많고 매사에 겸손해야 한다는 걸 아는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며, 남을 먼저 존중해야 비로소 자신이 인정받는 다는것 역시 지극히 상식적인 일인데도, 몇몇 철부지 의대생들의 자극적인 언동이 눈에 거슬리는 겁니다.또한, 몇몇 특정학교의 입학이 많은 이유는, 그 학교 출신 학생들의 준비생수가 월등히 높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물론 자기 전공으로의 진출이 많이 감소하는 것은 문제지만, 미달t.o가 나는 것도 아니고 현시대에 선택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비난할 수는 없는 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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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군 09.27 12:32
;;//말이 안통하면 제일 잘 쓰는 말 ->'개념'개념을 어디에 적용하는지 모르나여 갑자기 의약분업 이야기는 왜 튀어나오는가여글의 문맥좀 잘 읽고 판단해 봐요 개념없는 사람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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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7 12:11
밑에 한심하다는 놈이 쓴글중에 -> 반납된 학부정원 -> 이건 의전원으로 바꿔서 10% 줄인게 아니라, 2000년 의약분업 투쟁으로 선배들이 쟁취해낸, 의전이나 의전원생 쓰레기들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정책결정이었다. 우리가 그때 투쟁할때 의사 욕이나 해대던 쓰레기들이 의전원되면서 들어와놓고는 ㅉㅉ 예과를 안다니니 그런 개념과 역사를 모르지 개쓰레기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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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군 09.27 11:50
여러분들이 착각하시는거 몇개 1. 의대학장님은 힘이 쎄시다->교수임용허가,지원금,학부정원부터 시작하여 학과명칭까지 교과부 소관2. 설문조사로 인해 결판난다->예전에 고급지식서비스인력과에서 언급한적이 있지만 재도개선위원회에서의의견을 '단순반영'할 뿐이다. 전환안한 대학의 의전원 전환시 제공가능한 인센티브까지 고려중이다. 3.재도개선위원회에서는 의대로의 경향이 강하다->재도개선위원회에서의 잠정적 결론은 의전원으로의 전면 전환이다.3.학교에서 원하면 바로 체제 돌릴수있다.->반납된 학부정원(학부->의전원전환시 교과부에 반납된)가 나있는 대학원정원을 조정할 수 있는 권한은 교과부의 권한이지 학교 교수나 학교 전체의 대상은 아니다. 학교에서 학부정원을원하다고 해도 그건 주는 사람(교과부) 마음이라는 것. : 물론 의전원으로의 100% 전면전환까지는 힘이 들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결코불가능한 사항은 아니다. 오히려 의대로의 전환보다 훨씬 가능성이 높은 사항이다. 현명한 결정이 있기를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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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09.27 08:10
깔거면. 시행 5년만에 최종 학제를 정하겠다는 교과부의 무개념을 비판해야지. 의전원까고. 지방의대 학생 까고.. 이러는 행동 진짜 어이없다 생각.. 탄원서라도 내세요.. 이제야 졸업생 생기고 필드 들어갈 의전원1기 상황에서 실패니 성공이니 없어져야 하니 안 없어져야 하니 가타부타 하게 만드는 정부가 미친거지요.그리고 지적되는 문제점들이 더 확대되고 최악의 상황을 만들 수도 있다는 제도를 굳이 관철시키려는 것도 문제가 있고요. 왜. 죄없는 사람들을 까는지. 궁금하네요. 진짜 10년은 더 지나봐야 결과가 나올테니. 지금 평가가 가능한것도 아니고. 그러니 진짜 고집피워서 의전원에 대한 자신들의 정책을 평가 받고 싶으면.. 대학 자율권을 줘서 경쟁 시키는게 답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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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나 댁 같은 분 09.27 08:07
때문에 어찌 보면 의전 준비하는 대학생 이상 분들이 욕을 먹는 거 같아요 진짜 뒤늦게 꿈을 찾아 가는 분들. 난 까지 않아요. 다만. 비용적 측면이나 특정 몇 대학 학생들이 나눠 먹기 하는 세태가 그런거지. 그래서 의대 학장들도 의전원도 나름 장점도 있고 하니 의전원 할 학교는 의전원 하면 되고 학부제가 좋은 학교는 학부제를 하자고 하는건데.. 의전원 안 없어지니깐 걱정 마시고. 없어질까봐 노심초사 하는거 같네요 도리어.. 참.. 올해말 최종결정이 참 궁금해지는 군요. 수능 그따위 시험이라고 하는 의전준비생들 보면. 그런 수능에서 성격 못 받고 원하지 않은 자연과학대나 공대 가서 피똥싸게 학점 챙기고 MEET 준비하면서 사나요.. 수능 고득점의 우월함 가지는 인간보다 무서운게 그 사람들의 노력 같은건 생각지 않고 내뱉는 인간이라 전 생각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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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님 09.27 08:04
메이져 의전생 보고 배 아플 일은 좀 없을듯. 어짜피 필드 나오면 조낸 까일텐데. ㅎㅎ 뭘 부러워 할지 모르겠네요.. 의전생을 까는게 아니라 뒷구멍 들어가는걸 합법적인 제도라 해서 생겨진 의전제도를 까는것인데. 참 수능점수로 인생 사는건 아니지만. 수능이란 시험에 한 번 노력이나 제대로 해 보셨는지 알고 싶네요. 수능 대박 우월심 갖는 사람도 이상하지만. 댁 같이 수능 따위 어쩌구 하는 인간들은. 진짜 잉여 같다는 생각 많이 들어요 진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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