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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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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7 04:33
의전원으로 생긴 문제점 -> 공보의 수 감소, 군의관 수 감소 ->국방의전원 설치논란야기, 수련의사들의 고령화, 사회진출속도 감소, 이공계몰락, 특히 자연계열 대학들의 불만 고조(공부해봐야 의대로 진학하기 때문) 얼마나 많은데..ㅉㅉ 의전원같은 개쓰레기제도?? 훗..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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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에 돌을 던져라 09.27 04:24
케묵은 순혈주의, 사소한 위기에 쉽게 무너지는 허접한 자생력, 결정적인 순간에 뭉치지 못하는 단결력...의사집단의 총체적인 문제죠. 현재, 의전원 반대 목소리를 듣노라면, 그 논리가 너무 미약하고 취약한 나머지 듣기 민망할 정도입니다. 아마도 거울이 없나봅니다. 자신들이 만들어낸 문제들인데도, 마치 그 모든게 의전원때문이라는 소릴 듣노라면, 손발이 오그라들지요.의전원을 반대하려면, 최소 10년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들이 전문의로 5년정도는 활발히 활동할때쯤 구체적인 축적된 데이타로 판단해야 그나마 합리적이지 않을까요?돈 없으면 의사도 이제 못한다고들 하시죠? 국립대 의전원도 600은 드니까요.제가 알기론 국립대 의대도 그닥 싸진 않습니다. 600그 그 근처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돈 없어도 지금 당장은 무리해서라도 의사가 되고 싶은 마음에 준비하고 합격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다들 무슨 의전원 합격생은 다 부자인것처럼 말하는데 그게 아니란 거죠. 의대도 똑같지 않나요? 오히려 의사부모를 둔 부유한 학생들이 더 많죠. 이런 걸 보면 반대논리가 의사부모- 의대자녀의 계층을 의전원생들이 들어와 물을 흐린다고들 생각하는 것에서 온 것 같기도 합니다. 결론은, 반대하려면 의전원도 인정하는 논리를 펴라는 겁니다. 의대와 아무 관련없이 순수히 의전원으로 일어난 문제점들로만 이야기 하세요. 물론, 딱히 없겠지만요...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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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에 돌을던져라 09.27 04:14
의전원생들이 나오면 의사사회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냐구요?..그걸 고작 시행5년된 의전원생에게 묻고 계신겁니까? 근 100년이 다 되가도록 해결되지 않은 의사사회의 문제점을 시행 5년된 의전원생들이 해결하지 못할테니 바꿔야 한다 이겁니까? 그리고, 의사사회의 노령화에 일조한다구요?훗...그럼 의대로 바꾸면 의사사회는 노령화 되지 않을까요? 진정?....모든 직업연령이 노령화에 이미 접어든 대한민국입니다. 기존 의사, 의대생들이 의전원체제 반대하는 이유..뭐 이런거 아닙니까?기초의학 기피, 인기과 집중, 군의관수급불충분..앞에 두 문제는, 이미 의대시절부터 있어온 것들이고군의관수급에 대한 문제점은 공감합니다만, 이것이 곧바로 국방력에 타격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실제로 점점 군미필 남학생들의 의전원 입학도 많아지고 있구요. 그리고 자꾸 의전생들이 돈 밝힌다고 하는데, 어디서 뭘 듣고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지요...돈 밝히는건 의대생들 못따라갑니다. 인터넷커뮤니티 한번 가보세요. 철딱서니 의대생들이 결혼테크니 뭐니 해서 어떤 글들을 공유하고 있는지요...그리고 이공계 공멸에 대해서도 의전원이 한 몫한다고 하는데, 그럼 의전원 없어지면 이공계 기피 없을 것 같나요? 이공계 기피는 의전원이 원인이 아니라 이공계를 몰아세우는 이 나라 이 정부의 정책때문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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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09.27 03:21
이제 의전원원으로의 전환으로 결판나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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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9.27 01:18
일부 인기과로 몰리는걸 의전원을 폐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비싼 사회적 비용, 의사의 고령화 -> 수련받을 때 문제가 됨. 머리속에 들은게 많은줄 알고 윗선배 우습게 보는것 등등의 의전원의 폐해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전원 제도가 좋다! 라고 주장할만한 걸 상쇄시킬만한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별로 그런게 보이지 않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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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님 09.26 22:53
글쓴다고 고생하셨네요...너희도 그랬으면서 왜 우리보고만 그러냐...는 식의 비아냥으로 가득한 글이군요...당신의 논리는 무엇인가요?? 의전원생들이 나온다면 이전 의사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나요?? 그저 의사사회의 노령화(?)에 일조할 뿐이죠...그리고 같은 교육을 받는데 왜 사회적 비용은 더 들어야되나요?? 그리고 노령화된 의사사회(?)는 더욱 님께서 말씀하시는 현재의 모습을 고착화시키지는 않을까요?? 그럴수밖에 없겠지만...왜 의전원생들은 의전원생들의 입장만 생각하는지...왜 기존 의사들이 의전원체제를 반대하는지 그 이유를 몰라서 이런 글을 쓰시나요?? 현재 의전원생들은 그런 분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어떤 일을 했나요?? 저는 되묻고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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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09.26 14:50
어느 누구도 의전윈의 취지를 살리려 하지 않고, 아직 의전원 출신들의 수련 과정 조차 끝나지 않았는데 마치 다결정난 것 처럼 단정짓거나 감정적인 비난만 하는 현실이 이제는 지겹습니다. 피,안,성이 인기 많았던 것은 의대 시절에도 심하지 않았던가요? 의전 출신들은 돈만 밝힌다고 하는데 그런 '전통'은 그 전에도 이미 심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또한 기초 의학 기피 현상 역시 이전 '선배님'들께서 충분히 보여주셨던 경향이었는데 의전 도입 후 심해질 것이라는 우려 역시 좀... 당신들은 이미 심각했던 의대 제도의 문제점을 의전 도입 후 마치 새로운 경향인 것 처럼 확대 재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런 추한 모습은 결국 자기 얼굴에 똥칠하는 것입니다. 의전 도입 후 문제가 더 악화되었으니 이전에 '문제가 덜 한(?)'의대로 돌아가자... 그건 아니죠 의전이 이전 문제 많은 제도를 해결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미 'sclerosis'가 의사 사회 내에서 너무 많이 진행되어 변화와 개혁이 참 어려운 것은 현실입니다. 무작정 비난하며 막으려는 당신들이야 말로 한국 의료계의 고치기 힘든 병변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댓글에서 보여 주셨던 반복된 감정의 '배설'은 이제 충분히 봤습니다. 주정뱅이처럼 계속 반복된 말은 그만하십시오. 입으로 계속 배설만 하신다면 그건 더이상 입이 아니라 anus라 해야 겠네요...비아냥 거려서 죄송하지만 당신들의 논리성이 결여된 주장에 무엇으로 답을 해야 할지 몰라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남겨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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