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을 욕하려거든, 니들 자신부터 돌아보길.메이져 의대 못가서 갖는 컴플렉스때문에 메이져 의전생들을 보고 배아파서 그러는건 아니고? 아님 됐고.그리고 자꾸 전원이 임상전공이라고 하는데, 의대로 뒀을때 니들 기초 몇이나 갔니?..그때보단 기초로 가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다. 그리고 기초로 왜 안가려고들 할까? 이게 단지 의전으로 바뀌면 해결될 일이냐?기초연구에 무관심한 나라탓 아니고?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해서 지속적으로 육성해나가야할 기초의학과 이공계연구이거늘, 의전 시행5년만에 이 모든걸 의전때문이다라고 하는게 억지논리 아니고 뭐가 억지논리일까?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면서, 수능대박의 우쭐심에 평생을 살아갈 너희야말로 돌을 맞아야겠구나.
설문조사 모집단을 보면 100% 의전전면 전환이라는.. 답이 나올리 힘들거라 생각하는데.. 극단적인 전면전환은 없을거라 생각되는데ㅋ 의전원 100% 되면 꼭 의사가 될 거 같다는 그러한 생각은 접는게 속 편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공계 학생들도 의전원 준비생 말곤 달갑게 생각 안 하던데. ㅋㅋㅋ
서로 감정싸움할 사안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의전원 제도를 잘 활용하셔서 의학도의 길을 걸으시는 의전생들을 욕할 사항은 절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도 의전원 취지에 대해 불만이 많은 사람이지만.. 뭐 제도를 잘 활용한 사람까지 비난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저는.. 대학의 자율 학제선택권을 줘야 한다는데 찬성하는 사람입니다. 현 상황은 41개 대학 100% 의전원이나 100% 2+4학제로 밀고 가기엔 너무 멀리 왔습니다. 차라리 의대 학장님들 의견에 따라 대학에 자율권을 주는게 옮다 생각합니다.우려하시는 부분은.. 뭐랄까 의전원 체제 학교나 반반 학교가 모두 100% 2+4학제로 옮길까 하는 부분인데.. 실제 건양의대 였나 학부제에서 의전원 체제로 옮기려는 학교도 있고. 뭐 경희대 의전원 같은 경우는 의전원이 되면서. 학부시절엔 누리지 못한 혜택을 많이 받았기에(우수한 인력을 받을 수 있게 된점. 학부시절이라면 서울대 연세대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사항이죠) 뭐 2+4로 바꾸진 않을꺼라 보고요.. 여하튼 의전생이나 의전 준비생을 힐난하지 마시고. 정부의 정책에 관한 심도한 토론을 하시는게 정신건강상 좋고요.. 대학의 자율권이 답 같네요. 의협신문 사설 보고 깝치는게 아니라 전 2005년부터 그런 생각을 했고.. 뭐 그렇습니다. 선진국 제도를 따라할거면. 이런 식으로 따라해야지, 일괄적인 100% 체제 도입은 힘들거라 생각했어요.. 그럼
그냥 의대갈 실력 안되서 돈만 있으면 가는 의전가고 싶다고 해라 무슨 개소리가 그렇게 많냐-_-;; 의대갈 실력되는데 의전가는건 아니잖아ㅋㅋㅋ 아무튼 시대 잘 타고 나서 일본도 망한 제도라고 안하는 의전도입되서 의사될 기회가 생기니 아무 가관이구나ㅋㅋㅋ사람 생명과 직결되는 의대에 저런 수준 이하 애들이 들어오면 우리나라 의료가 개판이 되는건 시간 문제
너도 고작 배설하는 단점이, 그 밥이구나.이공계몰락? 이게 의전때문이냐? 너야말로 정말 답도 없다. 이공계기피는 이공계인들을 대우하지 않는 이 나라 정책때문이야. 의대때도 진정 머리좋아서 이공계가야하는 애들이 개나소나 의대갈려고 하지 않았니?이게 의전원때문이라니....ㅉㅉㅉ개쓰레기는 아무래도 너이지 않나 싶다.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