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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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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02.13 07:25
다 됐고, 의전의 장점이 뭔지 말해봐라. 의전 도입 취지에나 나오는 꿈같은 이상 말고 현실을 말이다. -_-;;;;ㅇ 다양한 소양을 가진 의사의 양성??-> 의전 나와서 누가 그 다양한 소양을 활용하나? 교과부나 의전생이나 누구나 그건 아니란걸 솔직히 알 것이다. 이전 학부때의 지식이나 소양은 전혀 활용되지 못하고, 그저 예과생이랑 똑같은 의사가 되는거다.ㅇ 그렇다면 이공계는? -> 지금 이공계는 나라돈으로 장학금 줘가면서, 실험 비용 대 줘가면서 의전 입시를 위한 커리어를 쌓아주는 꼴 밖에는 안되는 것 같다. 실제로 그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기초학 교수가 허탈해 하는 거고. 기껏 나랏돈으로 가르치고, 열심히 랩에서 가르쳐놔도 쓸만하면 나가고, 이공계 교수 본인이 의전 입시 준비만 시켜준 겉 같다고....다른 이유가 뭐든 반론이 뭐든,본래 취지는 진작에 예견된 대로 무색해 졌고,딱히 장점은 없는데, 부작용과 논란만 가중시키는제도?이걸 왜 추진하며, 지속시키려 노력하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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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11.10 06:01
물어보나마나한 질문을 왜 합니까?의전때문에 국방의전원이 필요하다고 하며 공보의도 숫자가 모자란다고....헛물키는 일은 제발 그만하시고 의대생 숫자나 줄이고 의사노릇 제대로 할 수 있게 보험수가나 올려주시지,,, 물가 상승율의 20%도 안 올리고 어떻게 의원을 꾸려 나가냐? 제발 의사들이 단합하여 현재와 미래의 문제를 타결해 나가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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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님 10.04 08:12
의학 공부가 힘들지 않다니... 참 좋은 세상에서 태어난 사람들이군요.. 본과생들은 지금 죽겠다고 하는데. 왜 의전생들은 그렇지 않을까요?;;; 특권의식이나 생색내기를 없애려고.. 백년 대계 의학 교육을 파탄 내자는 말씀이신지. 그렇게 따지만. 정치권부터. 그런걸 좀 없애주셨으면 합니다. 어딜 가든 그러한 게 없으면 조직 운영 잘 할 수 있습니까? 부작용이 커서. 폐지는 못 시키고. 자율화 시켜달라는게 대학 측 의견인데.. 부작용 때문이지 무슨 특권 지키려고.. 의전생을 뽑든 안 뽑든 의협의 요구사항인 의대 정원 축소는 어짜피 못 하는데. 무슨 특권이야기인지 궁금하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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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0.02 08:58
제가 보기에는요.. 제 주변에 의전에 간애들이 참 많습니다. 그 친구들의 표정과 행동들을 보면요.. 힘들다. 어렵다.. 하는 소리 별로 못들어봤습니다. 다 잘 감당하는 것 같았습니다. 의대생들 시절에 나오던 공부에 대한 우는 소리는 별로 없고, 의학교육에 상당히 만족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동안 의대생들은 특권의식과 생색으로 일관해 왔죠.. 이젠 그런것 좀 없애야 될 시기가 아니겟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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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h 10.01 00:09
안될 제도를 밀어 붙힌 공무원 책임 추궁부터 하라. 그리고 국가 대계를 위해 의대 체제로 가라. 그러면 군의관/공보의 부족도 해소 된다. 똑 같이 공부하면서 등록금 2배내고 누구는 석사. 누구는 학사 이게 뭡니까(김동길 교수)??웃습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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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ㅂㅂ님 09.28 13:54
설레발 굉장히.. 요즘말로 쩌십니다.. 의전원이 대세인데 말이죠. 서울의대 교수 설문조사 61%의 수치의 의전 반대 의견이 나오는군요. 좋은데요.. 의대학장님들은 대학 학제 선택 자율권 달라 주장하시고 말이죠. 정부가 100% 의전원으로 밀 수 없는게. 현재 상황이 교과부 생각대로 진행이 되지 않기 때문이죠. 뭐 제 생각엔 지금 현상태 유지가 답인듯하네요. 어쩔수 없어요.. 10년 뒤에 결정하는게 차라리 부작용 덜 할듯.. 다만. 50대 50 학교는 서자니 적자니 해서.. 차별이 크겠지만요. 이게 다 무능한 교과부 탓이니 어쩌겠습니까. 선진형으로 대학 자율권을 주는게 가장 현명한 판단일듯 그래야 자기들의 무능함을 덜 보일 수 있을듯. 2+4 100%는 절대 안 된다는 보장도 없어요...우리 나라 모델이 일본처럼 선택하면. 2+4로 다 돌려야 하거든요. 그러니 미국 유럽처럼 자율권 주는게 가장 나아요 진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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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09.28 13:01
저번에 보니 기초의학 전공 희망자 의대가 오히려 많았다. 의전 초기 도입 목적은 기초의학 활성화 아니였냐? 존재의 가치도 상실한 제도를 유지할 필요가 없지;; 시간과 비용은 더 들어가는데 정작 수준 미달의 의전을 도대체 왜 유지한다는 말인가. 당장 의대로 돌아와야된다. 이 제도로는 의대갈 실력은 안되나 집안에 돈이 있는 애들에게 의사할 기회를 주는 제도에 불과하다. 지원자가 7000명에 불과한 제도로 지원자가 40배, 25만명에 이르는 수능보다 더 나은 필터라고 하는 기가막힌 놈들의 도둑놈 심보에 기가 막힐 뿐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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