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됐고, 의전의 장점이 뭔지 말해봐라. 의전 도입 취지에나 나오는 꿈같은 이상 말고 현실을 말이다. -_-;;;;ㅇ 다양한 소양을 가진 의사의 양성??-> 의전 나와서 누가 그 다양한 소양을 활용하나? 교과부나 의전생이나 누구나 그건 아니란걸 솔직히 알 것이다. 이전 학부때의 지식이나 소양은 전혀 활용되지 못하고, 그저 예과생이랑 똑같은 의사가 되는거다.ㅇ 그렇다면 이공계는? -> 지금 이공계는 나라돈으로 장학금 줘가면서, 실험 비용 대 줘가면서 의전 입시를 위한 커리어를 쌓아주는 꼴 밖에는 안되는 것 같다. 실제로 그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기초학 교수가 허탈해 하는 거고. 기껏 나랏돈으로 가르치고, 열심히 랩에서 가르쳐놔도 쓸만하면 나가고, 이공계 교수 본인이 의전 입시 준비만 시켜준 겉 같다고....다른 이유가 뭐든 반론이 뭐든,본래 취지는 진작에 예견된 대로 무색해 졌고,딱히 장점은 없는데, 부작용과 논란만 가중시키는제도?이걸 왜 추진하며, 지속시키려 노력하는지....
물어보나마나한 질문을 왜 합니까?의전때문에 국방의전원이 필요하다고 하며 공보의도 숫자가 모자란다고....헛물키는 일은 제발 그만하시고 의대생 숫자나 줄이고 의사노릇 제대로 할 수 있게 보험수가나 올려주시지,,, 물가 상승율의 20%도 안 올리고 어떻게 의원을 꾸려 나가냐? 제발 의사들이 단합하여 현재와 미래의 문제를 타결해 나가야한다.
의학 공부가 힘들지 않다니... 참 좋은 세상에서 태어난 사람들이군요.. 본과생들은 지금 죽겠다고 하는데. 왜 의전생들은 그렇지 않을까요?;;; 특권의식이나 생색내기를 없애려고.. 백년 대계 의학 교육을 파탄 내자는 말씀이신지. 그렇게 따지만. 정치권부터. 그런걸 좀 없애주셨으면 합니다. 어딜 가든 그러한 게 없으면 조직 운영 잘 할 수 있습니까? 부작용이 커서. 폐지는 못 시키고. 자율화 시켜달라는게 대학 측 의견인데.. 부작용 때문이지 무슨 특권 지키려고.. 의전생을 뽑든 안 뽑든 의협의 요구사항인 의대 정원 축소는 어짜피 못 하는데. 무슨 특권이야기인지 궁금하군요..
제가 보기에는요.. 제 주변에 의전에 간애들이 참 많습니다. 그 친구들의 표정과 행동들을 보면요.. 힘들다. 어렵다.. 하는 소리 별로 못들어봤습니다. 다 잘 감당하는 것 같았습니다. 의대생들 시절에 나오던 공부에 대한 우는 소리는 별로 없고, 의학교육에 상당히 만족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동안 의대생들은 특권의식과 생색으로 일관해 왔죠.. 이젠 그런것 좀 없애야 될 시기가 아니겟습니까?
설레발 굉장히.. 요즘말로 쩌십니다.. 의전원이 대세인데 말이죠. 서울의대 교수 설문조사 61%의 수치의 의전 반대 의견이 나오는군요. 좋은데요.. 의대학장님들은 대학 학제 선택 자율권 달라 주장하시고 말이죠. 정부가 100% 의전원으로 밀 수 없는게. 현재 상황이 교과부 생각대로 진행이 되지 않기 때문이죠. 뭐 제 생각엔 지금 현상태 유지가 답인듯하네요. 어쩔수 없어요.. 10년 뒤에 결정하는게 차라리 부작용 덜 할듯.. 다만. 50대 50 학교는 서자니 적자니 해서.. 차별이 크겠지만요. 이게 다 무능한 교과부 탓이니 어쩌겠습니까. 선진형으로 대학 자율권을 주는게 가장 현명한 판단일듯 그래야 자기들의 무능함을 덜 보일 수 있을듯. 2+4 100%는 절대 안 된다는 보장도 없어요...우리 나라 모델이 일본처럼 선택하면. 2+4로 다 돌려야 하거든요. 그러니 미국 유럽처럼 자율권 주는게 가장 나아요 진짜
저번에 보니 기초의학 전공 희망자 의대가 오히려 많았다. 의전 초기 도입 목적은 기초의학 활성화 아니였냐? 존재의 가치도 상실한 제도를 유지할 필요가 없지;; 시간과 비용은 더 들어가는데 정작 수준 미달의 의전을 도대체 왜 유지한다는 말인가. 당장 의대로 돌아와야된다. 이 제도로는 의대갈 실력은 안되나 집안에 돈이 있는 애들에게 의사할 기회를 주는 제도에 불과하다. 지원자가 7000명에 불과한 제도로 지원자가 40배, 25만명에 이르는 수능보다 더 나은 필터라고 하는 기가막힌 놈들의 도둑놈 심보에 기가 막힐 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