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의료원/공공병원에서 약처방이 많다, 여기에서 일하는 의사들은 대부분 국가에서 월급받는 의사이고 경영주체도 국가이기 때문에 의사가 돈 벌려고 사실 저렇게 처방할 이유가 굳이 없다는 것이지. 그런데 저런 처방이 남발하는 이유가 뭘까? 저런 병원의 주 방문자인 저소득층, 고령 인구들이 약물을 너무 많이 먹으려 한다는 것이지. 일례로 시골 보건소 가 봐라. 한 번에 10여가지씩 약을 받아가고 약을 좀 줄이려 하면 오히려 왜 약을 함부로 빼냐고 난리를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