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의 현실은 너무 안타깝다. 좋은 말로 말이다. 정확히 말하면 한심하다. 정부에게 속시원한 건의한번 못하고 단결력은 한심 그 자체다. 한국의 의대생 세계 최고의 두뇌들인것 부인 못할 것이다. 그런데 정부로 부터 대우는 한심할 정도인데도 대안도 투쟁력도 한심 그 자체다. 한국은 정치권에 의료계가 녹아 나고 있다. 희생만 강요당하고 있다. 선배놈들은 자기는 괜찮다고 후배의대생들 앞날 걱정 전혀 없다. 한심한 현실에서 독설가 한정호 선생은 위대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