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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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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사람 11.22 07:16
의료계의 현실은 너무 안타깝다. 좋은 말로 말이다. 정확히 말하면 한심하다. 정부에게 속시원한 건의한번 못하고 단결력은 한심 그 자체다. 한국의 의대생 세계 최고의 두뇌들인것 부인 못할 것이다. 그런데 정부로 부터 대우는 한심할 정도인데도 대안도 투쟁력도 한심 그 자체다. 한국은 정치권에 의료계가 녹아 나고 있다. 희생만 강요당하고 있다. 선배놈들은 자기는 괜찮다고 후배의대생들 앞날 걱정 전혀 없다. 한심한 현실에서 독설가 한정호 선생은 위대하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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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이 10.06 04:57
독설가라구? 이사람은 그냥 바른말만 하잖아 독설은 무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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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현 10.06 01:42
한정호 선생님 카메라 의식하신 것이 너무 티나는 군요... ^^*그런데 한겨레 창립주주가 맞으세요? 한겨레 창립이 중학생때쯤이실 것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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