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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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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10.07 04:50
말은 말 할만한 사람이 해야지 가치가 있는 법입니다.귀하들께서 전립선암에 대하여 얼마나 아시는지 궁금합니다.우리나라 전립선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왜 미국보다 무려 22.7%나 낮은지 아시나요?우리나라 전립선암의 임상적 조직학적 특징이 무엇인지 아시나요?우리나라 국민들의 전립선특이 항원 노출율이 얼마나되는지 아시나요?말기 전립선암에 대하여 책임질 수 있으신가요?지금도 고통받는 사람 무지하게 많이 계십니다.책임 못 질 말은 않하시는게 배운 사람 , 특히 의사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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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원적산님 10.07 06:40
그렇게 말씀하시면 현대의학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이 되는 근거 중심(evidence base)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통계적인 방법을 통해 갑상선암과 전립선암의 선별검사가효용성 측면에서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이런 내용은 대부분 교과서나 통계에서 확인되구요.원적산님 말씀대로라면, 폐암CT, PET 검사 다 의미는 있겠죠? 질병의 심각성을 생각한다면 말입니다.민감도(sensitivity)가 아무리 낮더라도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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