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금 말이나 되는 소리?초음파는 검사와 동시에 진단이 나오는 것인데, 무슨 판독 같은 소리하고 있는지참!! 방사선사들 너무하네,, 어디서 꼴락 6개월 배워가지고 먼 심화과정이니 어쩌구 하는 꼴이 참 우습네요. 그럴꺼면 열심히 공부해서 영상의학과 의사되지 정말 한심합니다. 그냥 하고 있는거나 잘하세요!!
우리동네 초음파하는 방사선사,,, 저번에 다른 병원 의사가 못잡아냈던 병,, 초음파사가 잡아내서 대단하다고 칭찬받았는데..유일하게 초음파는 의사와 더불어 방사선사에게도 법적으로 허용된 업무인만큼,, 의사가 하냐 방사선사가 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출중한 능력과 자질을 겸비한 사람이 하냐 안하냐가 중요함..
초음파 경력 10년 이상의 잘한다고 소문난 방사선사들은 왠만한 영상의학과 의사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정말 잘합니다. 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합시다.영상의학과 전문의 아닌 타과 의사들은 초음파 방사선사한테 초음파 배우는 의사들도 상당수 있어여.. 의사들이 방사선사한테 초음파를 배운다는건,, 서로의 직종에 따른 사회적 지위는 제쳐두고서라도 초음파 방사선사의 실력만큼은 인정한다는 뜻 이겠지요
누가하던간에 실력있는 사람이 하는거면 되는거 아닌가?다들 제 밥그릇 챙기기에 안달이 난것같네.의사라고 해서 다 믿을수 있는것도 아니고..솔직히 요즘 의사, 병원 다 못믿겠다, 다들 돈이나 쳐 벌려고 하지.환자 건강 진심 걱정하는 양심있는 의사가 몇이나 되나. 초음파사가 하던 의사가 하던 실력있는 사람이 해라.그러면 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