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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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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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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23:21
지금까지 국가의료정책에 속아만 지내온 의료계로서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한들 믿을수가 없다. 먼저 국가의료정책의 신뢰를 의사들에게 갖도록 진정성을 보인후 검토하는게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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