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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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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화 07.15 00:53
2007년 8월부터 심한통증에 시달리면서 병원을 여러곳을 다녔습니다 원인을 못찾아 고생하다가 순천성가롤로 내과에서 류마티스병원으로 보내주셔서 그곳에서 처방받은 약을 먹고서 거짓말같이 통증이 가라앉더군요 사실 넘 아퍼서 그만살려고도 여러번 했지요 ㅎ 그러고도 계속 악화되어 아침 저녁에 한웅큼의 약과 듀로제식팻취를 붙이면서도 가끔 죽을수도 숨을 쉴수도 없는 진통에 제3의 진통제를 복용하기도 했지요.....병원에 처방약을 받으러 갈때면 선생님 살려주세요가 제 맨트였지요..지금은 한방쪽으로 옮기고 있습니다.현제 2달정도 약과 모든처방전 사용하지 않고 한방약에 의지하고 있습니다.물론 죽을듯이 심한 통증에 정신을 놓을때도 많습니다.다시 살아야 한다고 다시 마음을 다잡았지요.꼭 완쾌될것입니다 그러면 다음엔 아름다운글을 올리겠습니다.모두 늘 건강하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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