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성 기자님 바보...기사 내용과 기자 제목이 이게 뭡니까?심평원을 비판하는 기사 같기는 한데, 내용이 없고 감정만 있군요.심평원의 역할에 대한 입장이야 서로 상대적인건 김수성 기자님이 설명 안해도 다들 알고 있는 바인데...이런 식으로 밋밋한 기사 제목에다가 밋밋한 내용까지...ㅋ~내용을 굳이 살리자면 "심평원, 약가협상 제 역할 못해"라는 식으로직접적으로 써야 하지 않나요?혹시... 심평원 눈치를 보고 있는건가요?어찌되었든 김수성 기자의 이 기사는 영 바보같다는 느낌은 마찬가지...
심평원 당국자 여러분들 억울하시지요?그러나 잘 생각해 보세요.작금의 현실은 글자 그대로 자충수를 두신 겁니다.귀하들께서 말씀하시는 부당 청구가 진정한 의미의 부당 청구인지? 제도적 결함이 내재한 문제 인지 잘 생각해 보세요.심평원의 업적에 급급하여 "부당 청구를 이렇게 많이 적발 하였다"는 식으로 일관해 오신것에 대한 부메랑 입니다.진실을 갖고 접근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