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
6
5
5
3
9
2
5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신뢰성 최악
다른댓글보기
10.23 07:53
데일리메디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독자의 지적을 무시하고 댓글을 지워도 되는 겁니까? 그럼 댓글란은 왜 만들었습니까? 다른매체에 비해 떨어지면 노력을하고 분발할 생각은 하지않고 기분나쁘다고 댓글을 지우는 건 독자에 대한 예의도 없군요.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데일리메디 애독자 중 한사람으로 안타깝습니다. 어떤충고라도 달게받고 발전을 꾀하지 않는다면 죽은 언론입니다. 다음에도 데일리메디에서 기사를 보고싶은 생각이 들지 모르겠군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관리자
다른댓글보기
10.23 08:08
오해를 드려서 죄송합니다. 어떤 댓글을 말씀하시는지 잘모르겠으나 저희는 댓글을 지우지 않습니다. 만에 그런 일이 있었다면 홈피 관리 중 실수에 의한 부분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런 차원이라도 독자분께서 그런 느낌을 가지셨다면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