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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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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0.23 08:08
오해를 드려서 죄송합니다. 어떤 댓글을 말씀하시는지 잘모르겠으나 저희는 댓글을 지우지 않습니다. 만에 그런 일이 있었다면 홈피 관리 중 실수에 의한 부분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런 차원이라도 독자분께서 그런 느낌을 가지셨다면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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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성 최악 10.23 07:53
데일리메디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독자의 지적을 무시하고 댓글을 지워도 되는 겁니까? 그럼 댓글란은 왜 만들었습니까? 다른매체에 비해 떨어지면 노력을하고 분발할 생각은 하지않고 기분나쁘다고 댓글을 지우는 건 독자에 대한 예의도 없군요.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데일리메디 애독자 중 한사람으로 안타깝습니다. 어떤충고라도 달게받고 발전을 꾀하지 않는다면 죽은 언론입니다. 다음에도 데일리메디에서 기사를 보고싶은 생각이 들지 모르겠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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