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암 환자고 곧 항암치료를 받는다, 항암은 누구에게 두렵다...나는 일본에서 항암환자 들을 많이 보았으므로 아산병원에 이와 같은 개인임상에 관한 질문을 던졌을때, 종양내과 임상간호사는 여긴 없으니까 일본가서 하라고 짜증을 냈고 종양내과교수는 중 하나도 일본도 그게 틀렸다고 생각하여 미국식 곧 이런 방법(거의 항암제가 정해져 있는 수준?)으로 바꾼다고 했다. 헌데 오늘의 이 기사는 뭔지 모르겠다.표적치료에 관한건지 항암에 관한건지 구체화도 안되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