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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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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ㅁㄱㄱ 11.02 03:45
병원이라는 곳은 서비스라는 용어가 접근되면서 부터 사법권의 사각지대로 전략한 현 의료정책을 뒷 받침하는 의료기관평가체제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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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1.02 02:59
데일리메디 관계자 야! 정신차례.이걸 기사라고 쓰는거냐. 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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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09.14 23:37
웃긴다 정말.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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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간호사 11.19 07:04
어이가없는 의욕상실 기사가 제대로 떳군요;; 병원생활을 하다보면 물론 존경스러운 환자도 있고 진상스런 환자도 있겠지만 그런 환자들을 위의 기사처럼 대한다면 간호사가 전문직이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이고 간호사도 사람이니 감정이 없을 수는 없겠죠. 하지만 나쁜감정과 직업상의 실제행위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위의 기사대로 감정적으로 일하는 간호사들은 프로정신이 부족한 것이므로 환자를 탓하기전에 자신도 반성해야할 노릇이겠지만 일부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간호사가 그런 양 이런기사를 떡하니 쓰는 것은 간호사에 대한 모독이며 환자들의 피해의식을 부추기는 행위가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제발 환자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는 다수의 간호사들을 힘들게 하지말아주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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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1.19 07:03
저도 간호사지만 이런 기사는 좀 아닌거 같습니다. 제 주변에 이런 마인드로 일하는 간호사는 없습니다. 대체 저렇게 생각없는 간호사가 어디 있습니까? 아픈 환자분을 모두 사랑으로 대할 자신이 없다면 간호사로 왜 일을 합니까?일은 일이지요~ 솔직히 짜증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런건 다 속으로만 생각하고, 아프시니까 그러려니 하고 좋게좋게 다들 넘어갑니다~ 물론 차별대우 하는것도 아니구요. 당연히 프로니까 그래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 기사로 인해 일반화의 오류가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어느 직업이든 사람을 만나는 직업은 항상 힘듭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직업윤리까지 버린채 일을 하지는 않습니다. 이 기사를 쓴 기자분도 웃기고, 그렇다고 인터뷰를 한 간호사도 웃기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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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0.29 13:59
물론 위글이 웃자고 하는거지만 솔직히 기사내용이 그렇네요.들어도 모른척 한다던가, 골찌로 해준다던가,무료주착권이니...프로의식없이 일할거면 관두세요.그냥 환자에게 "환자분의 이런 행동이 불쾌합니다. 정중히 거절합니다."등의직접적인 피드백이 낫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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