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
0
6
8
3
8
3
4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에휴
다른댓글보기
11.02 06:19
고작 전공의시절 월급을 올려주는게 해결책이 아니죠. 그럼 흉부외과 지원자들이 지원금 주는 병원으로 몰릴뿐. 흉부외과 전체 지원률은 변화가 없을 겁니다. 흉부외과 지원률을 높일 수 있는 정책 마련이 되야 할텐데... 300만원이라 아니라 500만원을 더 줘도 흉부외과 자체가 암울한데 어쩔 겁니까. 의사 4년하고 관둘것도 아닌데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흉교수
다른댓글보기
11.02 07:06
흉부외과 보드 따고 나서 대학에 못남으면 개원하러 나가야 하는게 일반적인 현실인데 .. 개원할려고 하니 먹고 살 방법이 없네 그렇다고 배운게 있는데 다른 간판 내걸고 하기도 존심이 상하고.. 흉부가 안되는 가장 큰 이유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