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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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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11.02 06:19
고작 전공의시절 월급을 올려주는게 해결책이 아니죠. 그럼 흉부외과 지원자들이 지원금 주는 병원으로 몰릴뿐. 흉부외과 전체 지원률은 변화가 없을 겁니다. 흉부외과 지원률을 높일 수 있는 정책 마련이 되야 할텐데... 300만원이라 아니라 500만원을 더 줘도 흉부외과 자체가 암울한데 어쩔 겁니까. 의사 4년하고 관둘것도 아닌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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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교수 11.02 07:06
흉부외과 보드 따고 나서 대학에 못남으면 개원하러 나가야 하는게 일반적인 현실인데 .. 개원할려고 하니 먹고 살 방법이 없네 그렇다고 배운게 있는데 다른 간판 내걸고 하기도 존심이 상하고.. 흉부가 안되는 가장 큰 이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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