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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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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04:34
건강연대의 정체가 뭡니까? 뭐하는 사람들인데 저런 주장을 내세우고 요구를 하는건지? 누가 저런 권리를 주었으며 누가 저런 권한을 주었다는 건지? 정체불명의 단체가 중요 정책을 좌지우지하는건 잃어버린10년으로 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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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연대의 주장대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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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06:36
의사수는 계속 늘려야 하고, 국민 의료비 지출은 계속 줄여야 하고, 보장성은 계속 확대해야 하니, 그냥 의사보러 희생 자선사업하고 그냥 쭈욱 희생하라는 거죠.한마디로 의미없는 주장이죠. 저런 주장을 어느 누가 받아 들일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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