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1284336

댓글 3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웃기네 08.09 09:02
간호사랑 간호조무사는 엄연히 다른직업인데조무사들도 어디가면 간호사라고하는사람 거의대부분이였다이건 엄연히직업사칭이다 대학에서 배우는 간호학이 조무사들한테는자기네들학원에서 공부하고 병원에서일하는것처럼 별거아니겠거니생각하는데 공부깊이가다르고 책임이다르다 아무리 조무사로 임상에서10년이상일했다고하더라도겉도는건 누구나 배우면 할수잇는거지 조무사있다고해서 할수있는건아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이상실 03.13 08:18
저는 조무사 입니다.. 근데 어쩌다 간호학과생인 사촌동생 방학과제 저널 해석을 도운적이 있었습니다...음...의학용어들이나 세부깊게 들어가는질병사이의 원인과 경과등... 조무사가 경력이 많다고 해도 간호사가 되는 시험을 보는것은 물론 어려운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제도가 있다하다면 조무사가 붙게되든 않붙게 되든 간호사분들은 상관이 없지 않을까요? 그런 시험을 조무사가 붙었다면 아마 피나는 노력에 의해 붙게된 시험일거에요.... 간호사 분들께서 말하시는 그 심도깊은 학과이니까요....제가 만약 간호사인데조무사가 경력에의해 시험을 붙어온다면 아마 억울하겠지요... 3~4년을 고교시절보다 더 힘들게 공부했던 터 였을테니까요.... 하지만 그런 제도가 생겨서 조무사가 면허취득이 가능해진다해도 그건 그 조무사만의 능력이라 생각됩니다..사실 간호학과 간호과로도 나누어지죠?? 간호학과는 정말 아주 힘들게 공부해서 들어가신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한편 일부 전문대 간호과에는 실업계특별전형이라는것도 있지요... 이것을 통해서 들어간 간호대생은 간호대생이 되었다는 자체만으로 간호사자질이 충분한 면허취득 시험을 볼수 있는 대상자라고 정확하게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저도 이분야에서 일을하면서 정말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구분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불합당한 일을 하지않게 하는 구분을 말하는 것이지요....정말 훌륭한 RN분들도 계시더군요.. 하지만 간호사분들이 조무사분들이 너무 무시하는것이 옳지 않은것이라 생각되는데요...서로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며 일을 하는체계가 잡히는 것이지요...이 나라에 조무사라는 것이 없다면 간호사는 그렇게 무시하고 계시는 침상정리나 각종 잦은일들 모두 간호사분들의 몫이 되는 것이 아닌가요??간호사분들은 정말 조무사가 없어져 버려서 그분야의 일까지도 하시고 싶으시다는 말씀이신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 02.01 08:38
간호조무사가 못할게없다고?간호학과진학해서 공부하는걸 못보셨나보네간호조무사랑 간호사랑공부하는 양부터가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데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 02.01 08:37
간호조무사면 간호사라고 하지마세요조무사라고 당당하게 밝히지그래자기네들도 뭔가 조무사라고 하기 싫으니까맨날 간호사라고 사칭하고다니는거아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속을까놓고보자 12.24 02:28
간호조무사 챠팅,약물,주사 못할것 뭐 있나//종합병원 간호사 쪽수가 많아서 쪽수에 밀려서 할말을 못할뿐이고 간호조무사 질저하시키려고 허드레 일만시키는것 아는사람은 다 알고,간호부 인척 데려와서 일 시키면서 무자격자 수두룩 한게 간호업무 그래서 간호일은 기능적일에 강한 부분이 ...시간과 경험이 있으면 누구나 단계적으로 해 나갈수있다.왜 모든 결정은 의사가 지시를 하는것에 실행만 하면 되는부분이기 때문에 얼마나 큰 간호업무라 생각하는지 알수가없다.의사들이 선호하는사람이 누구인지 다들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그네 12.23 14:51
의료법에 준한 호칭으로 말하세요그리고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나 의료법에 있는 간호이며 진료업무보조 업무범위가 충분이 있는데 어찌 그런 억지같은 소리를 할까 의료법 공부하고 간호사 자격증 땄나 ...ㅅㅅㅅ 말하기 뽄세는 좋다 .전문성 ,향후간호계획 ,의료인 일촉즉발의상황주시 약물투약 등 간호조무사 무시하고 간호조무사랑 일하기 싫으면 의사 돼소//의사되면 존경해주마 ////꼭 못난것들이 말이 많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는 간호사 12.13 16:21
조무사를 '수능 못본 애들'이라고 말한 것은 어패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 글쓰신 분들 대부분 간호계의 현실을 모르시니 그런 말씀을 하는거라 생각하겠습니다. 간호사와 조무사 일반인들 거의 구분 못하시죠. 하는 일은 확연히 다른데도 말이죠. 이것은 간호계가 딛고 일어서야 할 가장 큰 문제점이죠. 간호계는 조무사집단보다 국회에서의 '기득권'이 부족한 것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기 때문에 간호계가 그에게 걸었던 기대도 크며, 그가 풀어야 할 숙제 중에 하나가 바로 조무사간의 갈등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 더욱 예민했던 것이었고, 그래서 울분을 토하며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을 간호사의 1인으로서 너무나 이해가 갑니다. 조무사 7년이면 간호사 시험을 보게 하자고 조무사 협회에서 국회에 로비를 몇년간 해오고 있는 것을 아시는지... 조무사가 병원에서 어떤 일들을 하는지는 제대로 알고 계시는지... 병원에서 검체 나르고 청소하고 침상정리 7년하던 사람이 간호사시험을 본다니요. 본인이 환자 입장에서 그런 사람에게 간호를 받고 싶습니까. 간호사는 의료인입니다. 환자와 24시간 함께하며 환자의 질병에 대한 향후 간호계획을 세우고 각종 일촉즉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약물을 투약하고, 치료과정을 챠팅하죠. 이것은 질병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치료과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 없이는 불가능한 업무입니다. 조무사는 검체를 내리고올리고 혈액을 받아오거나, 물품챙기는 업무를 하죠. 약간의 교육을 받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죠. 중소병원에서는 간호사와 조무사의 업무가 혼재하는 듯 보이지만 실상 중소병원에서도 간호사가 할 수 있고, 조무사가 못하는 일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조무사가 간호사 업무를 대신하는 현 중소병원의 실태는 다소 불합리한 의료현실이 낳은 기형적인 간호형태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전문성"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부족하고 이를 인정해주는 사회적 풍토가 부족한가를 드러내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현실적으로 조무사 7년한 것 가지고는 간호사 시험 절대 못붙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었을 경우, 향후 간호의 질적 저하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까요. 전문성이 필요한 직업에 대한 시험 자격은 전문 교육을 받은 사람으로 제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것이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일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사회 각 계층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은 반드시 인정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의 전문성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그들을 감싸 안는 법안은 반드시 있어야 하겠지만, 무조건적으로 약자를 위해 모든 사회적 체계를 허무는 것은, 사회의 다양성을 송두리째 무시하는 위험한 발상이며, 법과 사회 모두가 전문적인 상대 분야를 인정해주고 이것을 지켜주고자 하는 풍토를 갖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세계 어느나라도 간호사와 조무사가 이렇게 혼재되어 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하루빨리 조무사와 간호사가 구분되어 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