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간호사한테 수준이 떨어진다는 등 저런식의 발언을 했다간 어떻게 되었을까? 의사들도 간호사들한테 불만 많다. 물론 개념차고 사명감있는 간호사도 일부 있지만, 내가 만나본 대부분 간호사는 수준 이하였다. 의사들은 간호사들한테 하고픈 말 있어도 가슴에 담아둔다. 근데 간호사들은 병원에서 동료 뒷담화까기와 나쁜 소문 내기의 달인들 같다. 의사한테 맨날 지네들 존중해달라 요구하기 전에 간호사들이 조무사부터 존중해주는 건 어떨까?
평생학습관이나 방송대에 간호조무사들이 간호공부를 더 해서 외국처럼 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어야 함.간호조무사들은 왜 더 공부 할 기회를 안 주는지.......수술은 의사 선생님들이 하시고 환자의 진단도 의사선생님이 하심. 유능한 의사선생님 보고 환자가 가는것이지 유능한 간호사 보고 가지는 않음. 간호사나 조무사 모두가 따뜻한 맘과 아픈 환자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더 중요함.
조무사 학력이 요새 대부분 전문대졸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학력이라는건 간호학을 얼마나 배웠나를 애기하는거죠.다른과에서 대학원은 나왔으면 뭐합니까??간호학의 얼마나 배웠나 이거죠.조무사들 이론 6개월 실기 6개월아닙니까??전문대 졸업해서 취업안되니 조무사 학원 다니는 사람도 많고 고등학교 졸업하여 직장다니면서 야간 졸업한사람도 있지요.전체적인 조무사 비율에서 의료적인 지식을 전문대 이상 습득한 사람은 얼마나 됩니까??옛날에 간호학원다녔을때 간호원 된사람은 정말 50년대 애기 아닙니까??그 때 우리나라 평균 교육수준은 어느정도인지를 생각해보세요.지금은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 입니다제가 간호학원에 있었지만 수업시간 정말 열심히 듣는사람 몇% 될까요??.다들 시간 때우로 오죠.의사 와이프도 직원으로 등록수 늘리려고 수업은 거이 안받고 학원장들과 서로 애기하더니 ...시험보고 하더군요.병원있을때 보면 조무사 찾는 전화 하나 같이 000간호사 바꿔 달라고 이야기 했을까요??당신의 생명을 책임질 사람이 6개월 이론 교육을 받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당신 목숨을 맡기겠습니까??간호사들이 공부하는 교재와그들의 교재를 한번 비교해보시길.....
고딩80%가 대학가는 나라에서 대학가고 안가고가 먼 상관이냐? 등록금 낼 돈만 있으면 대학 들어가는 세상이다. 다만 소수의 명문대생과 대다수의 듣보잡 잉여인생으로 나뉘어질 뿐이지. 간호대 다수는 이 듣보잡대 소속이라는 걸 고려한다면, 간호사 아줌마가 학력이 떨어지네, 학벌 가지고 후지네 어쩌네 따질 자격도 없거니와 의학영어 외우고, 콘퍼런스 하면서 의사 흉내 낸다고 똥폼 잡으면서 조무사와 구분 운운하는 것도 코메디다.코메디~ 한마디로 간호사 너나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