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학원 나와서 전문적인거 부족하다는거 인정합니다.허나 조무사도 공부합니다.. 저도 제가 부족한거 같아서.. 공부했어요.. 따로 책사서요..글구 전 환자를 대할때 늘 최선을 다합니다.조무사를 무시하는 발언은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특별전형으로 그냥 들어가는 전문대.. 돈이 없어서 못나왔어..결혼도 해야하는데, 학비도 제가 벌어서 해야하고.. 나름 간호조무사일 열씨미 해서 결혼도 하고 맞벌이도 하고 잘살고 있습니다.간호조무사가 그렇게 무시할 대상이라면 정말 차라리 배출하지 마세요.. 이 일 안한다고 굶어죽지도 않고.. 다른일도 찾으면되구요..간호사 지들 하기 싫은거 뒤치닥거리 해주면서.. 욕은 욕대로..무시는 무시대로.. 그렇게 잘났으면 다 지들이 하세요... 이런 논란 나올때마다 화나네요..
지금 간호사 넘쳐나고 나이먹은 경력자들은 재취업 못해서 애타고 있는데 무슨 대체인력을 양산하고 있나? 간호대도 정원늘린다하고....간호학원 정원 줄여나가야 하고 간호대 정원 줄여나가야 한다. 이건 영 아니다. 이 애주 의원이 여러 불합리함을 추스려 국민건강발전에 무엇이 중요함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어떠한 법안이 이로운지를 제대로 파악하여 국민보건에 이바지하는 간호사들이 되어야 한다고 봄.
사실 조무사로 일하고 계신 분들 의약용어도 제대로 모르는게 허다합니다. 간호과 2년은 없습니다. 3년4년 공부하는 거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지만 고3보다 더 심하게 3년4년 공부합니다. 대학을 나오지 않아서 무시하는게 아니라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한 부분을 이야기하시는 겁니다. 솔직히 현실적으로 조무사학원다니시면 아시겠지만 학원빠진다고 시험에 통과못하는 건 아니잖습니다. 친구보니깐 단 일주일공부하고 자격을 취득하던데... 암튼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우선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