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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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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1.04 00:25
양극한 문제를 최소화하는 것이 이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키(key) 라는 건 단순히 병원입장이고, 실제 중요한 막상 전공할 사람입장에서는 전공후 취업문제때문에 안가는거지. 왜 본질을 흐리시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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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11.04 01:48
기타 병원 사정암만 수가가 올라도 흉부외과는 엄청난 적자 투성이 인데 여기다 전공의, 교수 추가로 돈을 줘라.이것이 해결책인줄 알고 있는 사람들 답답해도 정말 답답한 일이올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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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ㅅ 11.04 00:36
믿기 어렵다. 빅4의 흉부외과 수술 건수 비중이 나라 전체의 절반이라니... 못해도 70%는 넘을 걸로 생각하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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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닥 11.04 02:38
돈으로 유인한다는게 거시기 해보이기도 하지만 이렇게라도 안하면 진짜 흉부외과 씨가 마를수있다. 지혜롭게 이 위기를 잘 헤처나갔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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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04 03:35
의료수가를 현실성 있게 올려야 한다. 계속 의사들 희생만하지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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