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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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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의 11.05 00:50
먹고 삭기도 힘든데, 미세 접합수술을 선호하는 병원도 없고. 위 선생님은 정말 힘든 결정을 하신건 인정하겠는데 그것을 후배들에게 밀어 붙이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겠어요? 본인도 대학이 아니라면 어디서 그런 수술을 할 수 있을 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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