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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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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희약사 11.12 05:23
대찬성입니다.약사들은 지들능력에비해 지나치게많은돈을벌고있읍니다.자본주의사회는 경쟁입니다.살아남을놈만 살아남겠지요.소비자에게도다양한약을입맛대로고를선택권이있읍니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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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긴 뭘 11.11 18:25
우리 솔직해 집시다. 저질드링크판매, 게*린 불매운동 등 부끄러운 위조약 판매에 담합해서 제약회사 응징했던 약국들이 아니었나요? 언제 한번 복약지도 제대로 한 적 있나요? 모두 힘들여 입사하고 취직합니다. 그리고 다시 경쟁입니다. 아놔 그래도 월급 400이상 받으시잖아요. 개업해서 얼릉 수천만원의 이윤을 남기고 싶으신 분이 너무 국민건강 하시네요. 왜? 일반인이 개국하면 처방전 한장당 얼마 받는지 하루 매출 얼만지 알려질까봐 겁나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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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1.09 02:59
의대정원을 늘리면 그게 바로 보다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여는 것이다. 굳이 일반인이 동네의원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지나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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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안돼 11.09 00:49
의료산업화가 목표하면 지금도 얼마던지 일반인이 법인으로 등록하면 당당히 의료기관을 개설하게 하여 운영할 수 있다. 일반인이 운영하고 싶다면 법인차려서 운영하면 된다. 굳이 법인없이도 아무나 의료기관을 개설하는 것은 너무나 부작용이 많다. 의료기관과 약국이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한다. 힘들여 의대, 약대 뭣하러가나?그냥 돈모아서 의사 고용해서 의원차리면 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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