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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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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보세 11.11 04:25
서로가 반성해야하는 우리들의 문제 이겠지요.나 하나쯤 보다는, 나부터~ 라는 마음으로 사고방식을 바꾸어우리들의 성숙한 문화가 빨리 오기를 기원할 따름입니다.1마리 도둑을 잡기위해 또 다른 투자보다는, 그1마리가 생기지 않도록 서로가 노력 부탁드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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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노 11.10 05:17
한국에서 리베이트가 성행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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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11.10 03:54
공노씨 확실한 현실을 알고 언급하세요.영국등 의료체제를 말입니다. 한국의 의료체계는 의사들 강요만 하는것을 금방 알수 있습니다. 본인은 의사도 아닙니다. 단지 영국에서 진료 받은 경험자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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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라 11.10 02:51
영국 영국 타령하는데 제대로 좀 아십시오. 거기는 National health system이고 우리는 National health insurance 입니다. 영국은 몇몇의 민영병원 빼놓고는 모두 국가소유에요. 학비도 전액 국가 지원이고 1차의원도 모두 국가 돈 들어간 겁니다. 그에 반해 한국은 의료자원의 공급은 모두 민간의 자본으로 이루어졌는데 보험제도만 국가자금으로 운영하는거지요. 국가에서 공급자에게 영국처럼 지원하나 해주지 않으면서 영국운운 하는건 웃기지 않나요? 우리도 의사들한테 영국처럼 국가에서 개업비용 다 대주고 국가에서 봉급 받으면서 주 5일 근무하라고하면 90%찬성 나올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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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공공의노 11.10 01:57
한국사회에서 의사는, 진료권도 각종 삭감이 난무한 상황에서 보장받지 못하고, 사회적으로도 인정받지 못하고, 수입면에서도 중산층을 벗어나기 힘듭니다.어느 한국의사도 자신을 상류층이라고 생각하고 살지는 않습니다.공노님은 의사에게는 공공의 怒처럼 보여지네요.폐일언하고, 공노님은 영국에가서 진료받아 보기기 바랍니다.그런후에나 한국의사의 현실에 대해서 비판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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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 11.10 01:07
공노님은 의사가 수입때문에 위의 문제를 제기한다고 하는데 오히려 당신이 더 돈돈 밝혀서 핵심을 보지 못하네요. 의사의 진료권에 관한 문제제기입니다. 글좀 제대로 읽으시고 무조건 색안경좀 끼고 보지 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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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11.10 01:03
공노라는 분은 한번 영국에 가서 의사한테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영국에서 전문의한테 진료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나라처럼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진료를 하는 나라가 없습니다.미국의 오바마가 한국의 의료제도를 본 받으라고 의료개혁하는 거 알고 있나요? 이 모든것이 저수가와 환자를 많이보아야만 병원을 유지할 수있는 왜곡된의료제도로 인해 고생하는 의사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제도입니다. 그리고 이미 우리나라의사들의 수입은 상류층이 아니라 중산층입니다. 의사중 상위그릅만 잘살고 있고 대부분의 의사들은 경영낭에 시달리며 폐업이 속출하는 거 모르시나요? 공노님은 잘사는 의사만 보아서 그런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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