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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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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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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3:02
힘든 일을 하고서 그만한 대가를 받도록 하는 것이 올바른 정책이다. 돈으로 유인한다는 방법이 일차원적이기는 하지만 한국의 의료를 구하는 방법으로는 이 길밖에 없는만큼 제대로 구세주 역할의 정책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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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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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01:14
전공의 월급을 인상하여 외과와 흉부외과 전공의를 확보한 방법은 아주 나쁜 방법이다. 병원 이기주의의 극치이다. 병원에 필요한 인력이라 하여 고임금으로 뽑아 놓고 수련 마치면 내팽개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일인가? 그 전공의들이 수련 마치면 어디로 가야 하는가...? 제대로 된 해결책은 전공의를 적게 뽑고 외과와 흉부외과 전문의를 고임금을 주고 더 채용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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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같은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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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01:52
그깟 콩고물.... 4년 vs 향후 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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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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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09:02
전공의 시절 4년 월급을 1000만원을 주면 뭘 할거냐.과 자체가 미래가 없는데. 결국 전체 지원률은 그대로인상태에서 삼성이나 아산에만 그 지원자들이 몰리는 형국이지. 피부과나 성형외과는 월급 50만원을 줘도 몰릴거다. 그깟 월급이 중요한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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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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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05:05
흉부외과 고대가 400만원 인상안을 발표하였다. 그런데 흉부외과 전공의 티오가 얼마나 되나.. 10명 잡아봐야 타대학병원에 비해 월 1000만원 정도다. 전공의들에게 실질적인 보상이 되도록 하자(흉부외과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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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같은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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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콩고물.... 4년 vs 향후 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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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09:02
전공의 시절 4년 월급을 1000만원을 주면 뭘 할거냐.과 자체가 미래가 없는데. 결국 전체 지원률은 그대로인상태에서 삼성이나 아산에만 그 지원자들이 몰리는 형국이지. 피부과나 성형외과는 월급 50만원을 줘도 몰릴거다. 그깟 월급이 중요한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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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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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05:05
흉부외과 고대가 400만원 인상안을 발표하였다. 그런데 흉부외과 전공의 티오가 얼마나 되나.. 10명 잡아봐야 타대학병원에 비해 월 1000만원 정도다. 전공의들에게 실질적인 보상이 되도록 하자(흉부외과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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