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0383411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말이되는 11.12 11:07
말이되는 소리를 해야지... 말 그대로 '협상'인데 말도 안되는 제안만 내놓고는 일방적으로 여기에 맞추지 않으면 결렬이고 결렬되면 패널티다? 차라리 수가협상이라고 하지말고 '수가제시&협박'이라고 불러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레퍼리 11.12 12:37
패널티가 적용되지 않으려면..공단이 최종으로 제시한 인상률에 대하여- 공단이 잘 못 제시한 것을 시인하던지- 의협이나 병협이 잘 못된 것임을 입증하던지두 가지 중 하나가 시인되거나 입증되지 않으면 패널티 적용을 배제하여야 할 당위성이 없을 것임.감정적인 억지 주장 보다는 이성적인 논리로 접근하시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가입자? 11.13 02:01
가입자단체는 늘 그렇듯이 사회주의/공산주의적 발상으로 가득차 있군요.요양보험 강제지정제 자체가 불합리한데, 거기에 다가 가입자단체의 요구에 따라야 한다?안 따르면 페널티?가입자단체는 매년 임금인상, 처우개선을 위해 데모하잖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닝기리 11.13 02:44
폐일언하고 건성심 폐지해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그저.. 11.15 07:51
밤샘을 해서 살려낸 환자들도 TV 방송보고 "부당 청구 환급" 해서 받아가구 병원을 사기꾼 취급하는 일 드물지 않게 봅니다. 나라가 한다면 결국 결론은 나겠지만, "보험=100% 옳은일, 비보험= 의사들이 돈벌려고 하는 사기" 이런 공식만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모든 의료 행위 처방이 학문적으로는 타당해도 보험 적용을 받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p.s TV CF에 심평원만 믿으십시요 광고는 과대 광고가 아닐런지..-_-;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